'헤다 가블러' 연출 "이영애, 놀랍도록 성실...귀엽고 사랑스럽다" [현장] 작성일 04-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 LG아트센터 서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cY59kP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4dbe2e17b3daaa44f546b8caace663db365458dabb3e29554f47bd3a07173" data-idxno="464662" data-type="photo" dmcf-pid="4yEHtVDx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144641853fzvb.jpg" data-org-width="720" dmcf-mid="9A8AwG6F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144641853fzv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f62a7c3d4e389b7c1b0b1f643954c12277e5827c679c1e0970884ffc696206" dmcf-pid="6YwZ34rRnL"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연극 '헤다 가블러' 전인철 연출이 배우 이영애의 매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86b15217700776794ac5f4ead1f2c120da493adf1fefc908f990c8c75b9469" dmcf-pid="PGr508meen"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연극 '헤다 가블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이현정 LG아트센터장과 전인철 연출, 배우 이영애, 김정호, 지현준, 이승주, 백지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f2b23f70b2b5d99fdfde7a5ea4b4910cc0008a7e4ce832530ecc12aa5eaf031" dmcf-pid="Qo4jDY8tii" dmcf-ptype="general">'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다룬다.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 작품으로, 이번 공연은 2006년 로렌스 올리비에상 최우수 리바이벌상에 빛나는 리처드 이어의 각색본으로 제작된다.</p> <p contents-hash="dd9881feda0a1a4147e6b6e706bfbc1707681cfe66daeb28732cc2da08e5046a" dmcf-pid="xg8AwG6FLJ" dmcf-ptype="general">주인공 헤다는 이영애가 맡는다. 외면은 우아하지만 내면에는 숨겨진 불안과 욕망, 파괴적인 본성을 가진 입체적 인물이다. 이영애는 1993년 연극 '짜장면' 이후 무려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다시 서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b82038051b32458ef93ed552e5c3cf198da9ed7bb8940d7e9d90b3e12b3ef" data-idxno="464663" data-type="photo" dmcf-pid="W3Subdva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144643194kzol.jpg" data-org-width="720" dmcf-mid="22H98aXD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144643194kz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7c3aedf8de5a2d83109b29c219c739374e2b1c34167c81f9b467df6b16d691" dmcf-pid="GpTz9iyjLM" dmcf-ptype="general">전인철 연출은 먼저 "헤다 가블러를 무겁고 무거운 이야기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근데 이영애 배우 만나서 대화하면서 다양한 감정과 표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기존의 안하무인격의 헤다 가블러가 아닌 소통하고 사람들과 교류하지만 그게 힘들어지는 인물을 생각하고 있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6c90645b7b3f10d1591855f7c4b8bac0e5df074de603bddaf4a4f7f9ba9ab37" dmcf-pid="HUyq2nWAix" dmcf-ptype="general">이어 "한 달 정도 작업하고 있는데, 놀랄 정도로 매일 성실하시다. 하루의 시간 안에 기복이 있는 걸 보지 못했다. 그 많은 것들을 본인의 작업 속에 최선을 다하려고 매순간 집중하시는구나 생각했다"라며 "같이 연습해보니 대단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이 많다. 헤다는 무서운 사람이기도 한데, 그런 여러가지 면을 무대 위에서 관객들에게 다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fd85c9b00a457d7268e06c6b31b10d24752e08f4f916bb5207f02a224b9b33f" dmcf-pid="XuWBVLYcRQ" dmcf-ptype="general">한편 '헤다 가블러'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57e44baf1291a20d2ebd6956511f0b5a68624f24aa0e04d4f0b4719b504b97fc" dmcf-pid="Z7YbfoGkRP" dmcf-ptype="general">사진=ⓒMHN 이현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 “프리 후 첫 예능 소감…출연료 전보다 많아”[SS현장] 04-08 다음 김대호 실세였네…‘위대한 가이드2’ PD 깜짝 사랑 고백까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