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서장훈과 이혼한 지 13년 됐는데…"신혼 때 산 것 아직도 안 버려" ('솔로라서') 작성일 04-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TBVLYcHG">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9TBVLYcZ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ac8f813fc7b4ece5a52759b38244657a2873d7f3a918b115b2c4c68e39d63" dmcf-pid="52ybfoGk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44603634go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GjziahbY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44603634go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c9f42c0fbd43cdab601bba1100749a0505f5763c70d05119ac2c9c327f8f7" dmcf-pid="1VWK4gHEZy"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이혼한 오정연이 신혼 때 샀던 교자상을 아직도 버리지 않았다고 깜짝 고백한다. <br><br>8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4회에서는 ‘솔로 언니’ 오정연이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유쾌한 하루가 펼쳐진다.<br><br>이날 오정연은 “이전 집의 계약 만료 시점에 구조, 층수, 동까지 나에게 딱 맞는 집이 나와서 운명처럼 집을 옮겼다”며 새로 이사한 아파트를 소개한다. 이어 그는 “너무 고층으로 가면 유산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10층 이내의 아파트를 선택했다”며 남다른 ‘2세’ 열정을 내비쳐 웃음을 안긴다.<br><br>오정연은 신선한 해산물 요리에 금수저까지 세팅하면서 정성스런 상을 차리고, 때마침 아나운서 선배들인 김성경과 김경란이 집을 방문한다. 두 사람에게 집을 구경시켜 준 오정연은 “사실 신혼 때 집들이 하려고 산 교자상인데, 거의 써본 적이 없었다”며 TMI를 셀프 방출한다. 이에 김성경은 “왜 아직까지 갖고 있냐?”며 황당해하고, 오정연은 “물건은 죄가 없지 않냐”고 답한다. 김성경은 “그냥 필요한 분께 나눔해”라고 칼 같이 조언해 짠내웃음을 자아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54e914729522ad1c8bd49c306f155001dcd2c1eeed8a7d25b7450f742fde7" dmcf-pid="tfY98aXD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44604930frul.jpg" data-org-width="700" dmcf-mid="HjG26NZw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44604930fr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0ea06ce7b20c50da8cf8575f1cf19fe8b0a2aa32975e9df0119e30937995ec" dmcf-pid="F4G26NZwYv" dmcf-ptype="general"><br>이들은 화끈한 입담으로 근황 토크를 이어간다. 김경란은 “이제는 막 살고 있다”, “법에 어긋나는 것만 빼고 다 해봤다”고 솔직 고백한다. 심지어 이제 욕은 달고 산다는 김경란에게 김성경은 “욕 한번 해봐! 아나운서가 욕을 하면 얼마나 재밌겠니”라며 직접 욕 교육을 시전한다. 급기야 오정연까지 ‘아나운서 욕 배틀’에 동참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br><br>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김경란은 ‘재혼 5년 차’인 김성경에게 “어떻게 다시 결혼 결심을 했냐?”고 묻는다. 김성경은 “내 인생 최고의 남자와 결혼했다”고 운을 뗀 뒤 “요즘은 남편 심기를 살피는 보좌관이 된 느낌”이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그는 “결혼은 행복하지만, 속 뒤집어질 때가 많다”고 하소연해 관심이 모아진다.<br><br>오정연 역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그는 “결혼이 늘 머릿속에 있었기에 혼자 살기 좋은 집 구조로 꾸미지 않았다”며 지난 13년간의 싱글 라이프를 돌아보는 한편,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확신이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당장이라도 출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털어놓으며 충격 발언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긴다.<br><br>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박명수, 인간적 불편함 있었다" ('위대한 가이드2') 04-08 다음 '위대한 가이드2' 최다니엘 "실제로는 진지한 성격… 나이가 40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