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장필수 기자, 체육기자연맹 2025년 1분기 보도 부문 수상 작성일 04-08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08/0002739851_001_20250408145211972.jpg" alt="" /><em class="img_desc">장필수 기자.</em></span><br>‘한겨레’ 장필수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 선정,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을 받았다.<br><br>한국체육기자연맹은 지난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보도 부문에 장필수 기자가 보도한 ‘도핑 검사 이유로 붙잡는 바람에…산악스키 김하나, 홀로 늦게 출발’ 기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의 ‘인도, 차도와 너무 가까운 대전 새 구장…홈런 타구에 대형 사고 날 수 있다’ 기사와 ‘엠비엔(MBN)’ 최형규, 이규연, 신영빈 기자의 ‘연맹·감독 불화 속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등의 기사도 보도 부문에 함께 선정됐다.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가 3차례 나눠서 작성한 ‘위기의 대학야구’ 시리즈는 기획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br><br>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08/0002739851_002_20250408145211994.jpg" alt="" /></span><br> 관련자료 이전 'AI 이용하면 돈 준다' 뤼튼, AI 재테크 서비스 발표 04-08 다음 [순위] 여자 핸드볼 H리그, 삼척시청 2위 확정하고 SK슈가글라이더즈 연승 마감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