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강하늘 "'폭싹' 보며 눈물만 흘려…임상춘 작가는 천재" 작성일 04-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QVwG6F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107f8b436fb92efab2aa5f8bb76d68ab47d656dffd36e0d89648072833fa7" dmcf-pid="zpxfrHP3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의 배우 강하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TN/20250408145510776cndr.jpg" data-org-width="1280" dmcf-mid="uYQVwG6F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YTN/20250408145510776cn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의 배우 강하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e9baac00b17f8101301fd2d14353b6643fcbc74afb8ec4c54f5a46de127302" dmcf-pid="qYbUoIqyT8"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으로 돌아온 배우 강하늘이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임상춘 작가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b73a121d22dcaafd61e3844cafe882c43135db25789670dafcd7bbc60e97916" dmcf-pid="BGKugCBWv4" dmcf-ptype="general">오늘(8일) YTN은 서울 강남구에서 영화 '야당'의 주역인 배우 강하늘과 만나 작품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인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그리고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6010a154c23901989c3e2e55e77fde94b92d9538d59609f748c65a17650ca56f" dmcf-pid="bH97ahbYWf"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극 중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8a88fe068d431d8262a3df0d3c07cfa3ff2bdcefeb6bcd20407fbc369a9f1661" dmcf-pid="KX2zNlKGvV" dmcf-ptype="general">최근 '동백꽃 필 무렵'을 함께 했던 임상춘 작가의 신작인 '폭싹 속았수다'가 신드롬급 인기를 끌며 국민 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바, 이날 인터뷰에서는 임 작가에 대한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c4615a17b1a26b4d26aa1d8c99446b9d3a6facf5d3764c528672c63ec782eb4" dmcf-pid="9ZVqjS9Hv2"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아직 '폭싹 속았수다'를 2부까지밖에 못 봤다. 2부까지 보면서도 엄청나게 울었다. 너무 재미있는데 3부를 틀 시간과 감정적 여유가 없어 아직 시작하지 못했다. 특히 주변 사람들이 가면 갈수록 더 운다고 말해줘서 3부 시작 버튼이 도저히 안 눌린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작품을 끝내고 끝까지 다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78650ae908877f220219dc671f33d471e0f16dddde3f119738c101cbffcebe" dmcf-pid="25fBAv2XS9" dmcf-ptype="general">임상춘 작가는 정확한 정체가 베일에 가려져 있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596ee558650bb22a04f987e55d8102268d8e1b9ae6f696ec89f0951f6a5cb023" dmcf-pid="V14bcTVZvK"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임 작가에 대해 "너무나도 신기한 분이다. 감정을 건드리는 작품을 쓰시는 데 천재적인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남녀노소 세대 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대사를 만들고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저 역시 궁금하다"라며 칭찬 외에 임 작가에 대한 다른 말은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dc9ab24b3129d137dfc6736d55e5c73ea47b4b25a11437c5af95186a173158c" dmcf-pid="ft8Kkyf5Wb"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4F69EW41yB"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b1eddd56a35080d9e6ffb8116c6464507ea9a7f8f7f1403efe1cecb7af8a36c" dmcf-pid="83P2DY8tvq"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60QVwG6Fv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보아 음주 라방에 불똥 튄 박나래, 라디오 불참 '깜짝' 04-08 다음 킥플립,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6주 연속 1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