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김성균 "오랜만의 악역…다크한 비주얼 재밌더라" [인터뷰M] 작성일 04-0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eFqRloSB"> <p contents-hash="4dc8b6ca8f9d7fef68c9d56059e76e5c75cf312acfab3f8287ce40e6937effc5" dmcf-pid="tod3BeSgvq" dmcf-ptype="general">'악연' 김성균이 간만의 악역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9c9a32588f1cc1e33dbfd92a4e9316642bc0d9de61f2cac945f9a4d7c1ed4" dmcf-pid="FgJ0bdva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MBC/20250408150651330tiwh.jpg" data-org-width="647" dmcf-mid="5L2T59kP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MBC/20250408150651330ti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f0c5f31354d4b03fea93cbac1d70a3f47277e752ce0b0cba854b531504cef0" dmcf-pid="3cgzfoGky7" dmcf-ptype="general">8일 오후 김성균은 iMBC연예와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극본·연출 이일형)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af0d994d3aa191673775127041e350ec3e20b199450e902792e8f632ea950a4" dmcf-pid="0kaq4gHETu" dmcf-ptype="general">'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8f0100ae36328c20859fcfaf5ec45af3a8c4c4390e3af47c7cf2dca2da548ee5" dmcf-pid="pENB8aXDvU" dmcf-ptype="general">작품의 각 회차를 책임질 6인으로는 이희준, 신민아, 이광수, 공승연, 박해수, 김성균이 낙점됐다. 여섯 배우는 각각 5억 원의 보험증서를 확인 후 아버지를 죽여달라고 사주하는 '사채남'부터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게 만든 이를 다시 마주한 '주연',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은폐하려는 '안경남'과 그의 여자친구 '유정', 사고를 목격하고 ‘안경남’에게 3천만 원을 요구하는 '목격남', '사채남'과 함께 살해 계획을 세우는 '길룡'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35b70203e8b4f2f343c4e0a9d8d91ecd53dc6938f093a4787667838ad6b694fd" dmcf-pid="UDjb6NZwTp" dmcf-ptype="general">악역 전문 배우로 오랫동안 각인되다 오랜만에 '악연'을 통해 악인으로 돌아온 김성균. "오랜만에 악한 비주얼로 연기하니까 재밌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53e9937d5e8f7c82e897a6682f0a697520969dfc87753b13cbe976a128a1a20" dmcf-pid="uwAKPj5rl0" dmcf-ptype="general">굉장히 어두운 조선족 이미지를 연기한 그다. "다크한 공간에서 더 다크한 캐릭터를 요구받는 게 길룡이다. 의상이나 분장 등 신경을 많이 썼다. 개인적으로는 돈 욕심을 내고 범죄를 저지려는 부분과는 어울리지 않게 아이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한 길룡의 순수함도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b8bf230a66d6914877fcef00d43a3ec3102272642b5d3334d183a4127390c7" dmcf-pid="7rc9QA1mW3"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마냥 악인으로 생각하고 연기하진 않았다고. 김성균은 "내 나름대로는 장길룡이 누군가에게는 악인이지만 마냥 악하진 않다고 생각이 든다. 가족들에게는 세상 믿음직한 아빠이자 남편이 되는 것 아닌가. 그런 것들을 생각했다. '선인과 악인이 따로있는 게 아니겠구나' 싶었다. 인연이 잘못 맺어지면 악인이 되는 것"이라고 깨달은 바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f2e6aea4795c3194f7b8448fccdb76b71f7fe995b65d89af45a3b2ff34d63fb" dmcf-pid="zmk2xctsWF" dmcf-ptype="general">"이제는 선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도 말했다. 그는 "배우 욕심인건데, 선한 역할을 하다 보면 악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시청자들도 전작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매운 걸 볼 차례 아닌가. 배우들도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7d2bb886c84149b846c34eb8befa9dc88d205314851eb329f301d916ba27558" dmcf-pid="qsEVMkFOTt"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어떤 역할을 맡든, 시청자들을 실망시키는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작품에 임헀단다. "'악연'은 다 각자의 포지션과 지분이 있지 않나. 워낙 잘하시는 배우들과 함께 하다보니, 내 역할로서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1680c5c1e3dcb0f043f93102f13a39fbaeda84368d9d7c039ee7b033a7c8b969" dmcf-pid="BODfRE3IS1" dmcf-ptype="general"> '악연'은 지난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총 6부작.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 "이제 아나운서 NO"→최다니엘 "40대인데 초딩이라니" 04-08 다음 나우어데이즈, 미니 라이브 'IN YOUR DAY' 5월 개최…타이베이 팬 만난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