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산불 피해 복구 위한 노사 공동 성금 기부…유승민 회장 “이재민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작성일 04-08 10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8/0001138295_001_20250408152414327.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 노동조합</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8/0001138295_002_20250408152414370.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8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회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는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지원석 노동조합위원장은 “피해를 겪는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노동조합은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br><br>체육회는 ‘앞으로도 체육인과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가고자 하며, 이번 영남지역 산불 피해에 대해서도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또 ‘17개 시도체육회와 69개 회원종목단체에 이번 성금 모금 동참을 독려하며, 체육인의 사회적 영향력 강화 및 책임 실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을 촉구했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체육회는 지난 2일 경북도청을 직접 찾아 위로의 뜻을 전하고, 백미 1.5톤 상당을 기부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둘희 “마지막 불태운 권아솔에게 박수 보낸다” [종합격투기] 04-08 다음 안유진, 우아한데 또 청순해 ‘완벽 그 자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