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아들딸과 강호동 새 예능 출격…예능감 폭발 (공부와 놀부) 작성일 04-0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새 예능 '공부와 놀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kMxctswH"> <p contents-hash="a3a00a04e53ebb106450a36a67dcc8e4359db552e2ca3e5f7914b120ebe24aa9" dmcf-pid="33ERMkFOm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두 자녀와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a01079c595e5c7edfe109a2da30ea9e75cea209a917035401fb2a7a38904a" dmcf-pid="00DeRE3I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Edaily/20250408154626731ftlv.jpg" data-org-width="670" dmcf-mid="t7FhCte7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Edaily/20250408154626731ft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55eb9ae186aed4b09293d06cd4bd3b137279b13cab9061ae4f5400086f5fcf" dmcf-pid="ppwdeD0CmW" dmcf-ptype="general"> 김빈우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공부와 놀부’에서 딸 전율 양, 아들 전원 군과 함께 등장해 ‘예능캐 가족’의 면모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cbf61dbe96c4c706c0bdecd8e3b054e7b5e38e9691206c2f49ef9df27cbe5acb" dmcf-pid="UUrJdwphEy" dmcf-ptype="general">‘공부와 놀부’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스타 부모들이, 초등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역지사지 퀴즈 토크쇼다. 이날 김빈우는 본격적인 퀴즈에 앞서 “자신있다”고 말하면서도 캐나다 수도와 인도의 인사를 제대로 맞추지 못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4cf4128b2cedc32ab686e800dd4f3fba4de8272144bcdb89dc62c915e6917f9" dmcf-pid="uumiJrUlOT" dmcf-ptype="general">또한 전율, 전원 남매는 퀴즈 선물로 현금과 게임 칩을 받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등 때묻지 않은 순수함 넘치는 토크로 많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심지어 전율 양은 “엄마가 돈을 좋아한다”고도 덧붙여 김빈우를 머쓱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aca6a295c398bc0526e81c75f0d4379e4a66c1b42d89513b6df60d677ba261b" dmcf-pid="77snimuSwv" dmcf-ptype="general">이처럼 전율, 전원 남매는 ‘예능 1세대 출신’ 김빈우의 자녀 답게 남다른 예능감으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엄마를 쏙 닮은 ‘확신의 예능 키즈’로 거듭났다. 이에 강호동 역시 “팬이 됐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ddf269a6c6721dd2574ef91a442c5680a7d63e74e1dab35dd22be9908dae0a" dmcf-pid="z6GwDY8trS"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이날 김빈우는 ‘하여가, 단심가를 쓴 인물’을 맞추는 문제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이라고 답하거나, 엉뚱한 오답을 내뱉어 쉬지 않고 크고 작은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김빈우 가족은 철봉 오래 매달리기 대결에서는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마지막까지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7b345cb9ea6247cb02605a5d3778dcc0ef20394de8b79e549cb4d1dd0ae69bac" dmcf-pid="qPHrwG6Fsl" dmcf-ptype="general">김빈우는 최근 MBN ‘동치미’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톱 커머스 에디터로서도 대중과 소통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BQXmrHP3mh"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터 돌리던 이영애, 쌍둥이 母로 32년만 무대 복귀 “더 늦기 전에”(헤다 가블러)[종합] 04-08 다음 god 손호영, 이원일도 인정한 회 손질 능력자 “횟집 열어도 될듯”(푹다행)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