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없냐?" 백종원 더본코리아, 女지원자 술자리 면접 구설수 작성일 04-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ukcTVZ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7197ef5c5e76114230af5413f0dd4a4a32cd6be8aad3dac88fd09947e8d21" dmcf-pid="377Ekyf5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백종원.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54443978csag.jpg" data-org-width="600" dmcf-mid="tokz7xCn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54443978cs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백종원.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9fa68a22f7f6e6b41320db888e4b2ba8d85c5cd0e92a60b765deee6dc246a1" dmcf-pid="0zzDEW41S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임원이 여성 지원자를 면접이라며 술자리에 불러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4f2fc81142bcf5c9cbda4eb281ce79e80f431545c1f279cb0c0232d373990e03" dmcf-pid="pqqwDY8tCp" dmcf-ptype="general">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점주 모집에 지원해 정식 면접을 본 뒤 더본코리아 소속 임원 B씨가 "2차 면접이라 생각하면 된다"며 술자리에 자신을 불러내 사적인 질문을 하고 불쾌한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ccb652240973c860b18fc2c3ccedaa74993314dd8f1d064999e111cdc49d925" dmcf-pid="U44lhFdzT0"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B씨는 해당 술자리에서 백종원 유튜브에 자신이 출연한 영상을 보여주며 "전권은 나에게 있다", "백 대표를 직접 만나게 해줄 수 있다"는 등의 발언을 하는가 하면, 술을 권하며 "아내가 도망가서 이혼했다" "지금 남자친구 없나, 남자친구 있으면 안 되는데" 등의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ac68bf5236bb6c5f889d3ea9ca5942dcd79f2829e8c8441947f8b45c3a4aab59" dmcf-pid="u88Sl3Jqh3" dmcf-ptype="general">A씨는 최종 합격한 점주들과 술자리에서도 B씨가 불쾌한 신체접촉을 했다며, 이후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더니 부당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4c9eedd023f7faf059b33c7caccea0afd433e9ef412b705ff0a7b9b4d0e08d8" dmcf-pid="766vS0iBv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더본코리아 측은 "해당 직원은 즉시 업무 배제 조치했다"며 "현 사안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PPTvpnby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떠난 예리, 주지훈과 한솥밥 먹나... “논의 중” 04-08 다음 ‘보아 술 주정’ 받아준 박나래, 라디오 일정 불참 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