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이정현, ‘한국인의 밥상’ 특별 출연..“최불암, 음식 더 맛있게 만드신 분” 헌사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nAfrUl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ec53d0216a62196534c6e6fe148e72d1c5fb44d0529e32db0599b2d34e962" dmcf-pid="q4aDPIqy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55548459rgsu.jpg" data-org-width="720" dmcf-mid="uPcsRS9H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55548459rg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68182a874e54bc11d14f2b81bf7d3d4df57b16dda3c7226196d85182ff0400" dmcf-pid="B8NwQCBW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배우 강부자, 배우 이정현, 요리연구가 박찬일이 배우 최수종과 함께 따뜻한 봄날의 밥상을 차린다.</p> <p contents-hash="8d90f9ce6fcf47d9c5f5bf8173847954d5791877e430c400d9f62c385d5c7354" dmcf-pid="b6jrxhbY3D" dmcf-ptype="general">10일(목)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에는 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의 첫 등장과 함께 국민 엄마 강부자와 요리하는 배우 이정현 그리고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이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ccdbf1e8f1128c0e1e5770deb07772e0cd764c4519fe4e065cf9793b90e3bce" dmcf-pid="KPAmMlKGUE" dmcf-ptype="general">이번 700회 특집 방송은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지난 14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최불암에게 바치는 진심 어린 헌사이자, 최수종과 함께 새롭게 떠나는 첫 여정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c44bc5725b4c671e4dcf8e301f54af29d35580b18bca0108c54082f4237d8f2d" dmcf-pid="9QcsRS9H0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냉이향 가득한 들판과 봄볕이 내려앉은 옛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강부자, 이정현이 최수종과 마치 한 가족처럼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0b858aca6b9d44c9cc5a0a93897f836d6c92c7c2782c045a074f59387ab740df" dmcf-pid="2xkOev2X7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는 최수종이 직접 음식을 강부자에게 먹여주는 다정한 모자 사이 같은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이정현과는 과거 드라마 '야망의 전설' 속 오누이로 함께했던 특별한 인연을 다시 떠올리며 시골길을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518387796fd7f32789880d5dcb4abdd4e78d0731fdf3632dd07bdf096b7ebd2" dmcf-pid="VMEIdTVZUA" dmcf-ptype="general">특히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 세 게스트는 각자의 시선으로 지켜봐 온 '한국인의 밥상'을 향한 따스한 애정과 최불암이 남긴 발자취에 대한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바통을 이어받은 최수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67471d9805cfab185c2ec577f1d7500d01000d0168f4ff8818c2b00d1811efd" dmcf-pid="fZ9PtdvaFj"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최불암 선생님은 그 표정 하나, 몸짓 하나만으로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분이었어요. 그런 매력이 있었기에 '한국인의 밥상'이 1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라며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efd5e9c798582dc6e9a1e72a21c637d2b4f863e69846f947f27edf48be3f1f3f" dmcf-pid="452QFJTNpN"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최수종 선배가 이으신다는 말을 듣고, 선배의 따뜻한 목소리로 <한국인의 밥상>을 잘 이끌어가실 거라 생각했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9ff12faa4835252bde71ed751ab294d472ef338e7d209e48a2e1be4739e858" dmcf-pid="81Vx3iyj3a"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의 찐 애청자임을 밝힌 박찬일 셰프는 "전문 요리사들도 새로운 레시피를 참고하거나, 지역의 향토 음식을 공부할 때 '한국인의 밥상'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면서 "700회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밥상'은 그 자체가 소중한 기록이자 유산"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1f31febf0c02bec83269403d8801b26cdc4de76c8ef9b56623db04fa2b32fb" dmcf-pid="6tfM0nWAFg" dmcf-ptype="general">최수종,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과 함께 냉이 향을 따라 걷는 봄길에서 만난 700번째 밥상은 10일(목) 저녁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맛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20380c0758c12ce712d8ee0afae4d638de257adffe914dfc1d2b30cfa972ceb" dmcf-pid="PF4RpLYcFo"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이오티(TIOT), 시크부터 에너제틱 매력 폭발…컴백 기대감 UP 04-08 다음 황민우X황민호, 노량진 수산시장 노래로 물들이다(슈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