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까워” 후폭풍ing…박나래, 보아 사과 받았지만 “라디오 불참” 논란 의식[MD이슈](종합) 작성일 04-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9mN5MU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4cf681a077015e8fd03b7dfa05d19dd41bdb455f853b0e0b231d1f9b7f6ed" dmcf-pid="ps2sj1Ru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 전현무, 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60615050ogxi.jpg" data-org-width="640" dmcf-mid="Fv9mN5MU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60615050og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 전현무,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fdd66f4342039599e89b658b1fc992cfffc4810c39bbe3e702a927582b7bd2" dmcf-pid="UOVOAte7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박나래가 라디오 일정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f79d2067a4d6ec27f9b438b5fb9087c7d77a02013fad9fd61006ac86a3dd0cc9" dmcf-pid="uIfIcFdzEs" dmcf-ptype="general">8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공식 계정에는 "오늘 박나래님 출연은 개인 사정으로 취소됐습니다. 기대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께 죄송합니다"라는 공지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06e5cff616bf718b9429703fc666e8d50ef8eabf9ff7a8b986bccca25cb5290" dmcf-pid="7C4Ck3JqIm"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오프닝에서 "오늘 박나래 씨가 출연하기로 했는데, 개인 사정으로 아쉽게 못 나오게 됐다"며 "머지않은 시기에 다시 나와주시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acb8aba4685051ed952fc8be1ebcc74f778cb8781b0b6ad3eb635ad2da6a20" dmcf-pid="zh8hE0iBEr"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출연이 돌연 취소되자, 일각에선 박나래가 보아,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 논란을 의식해 불참한 것이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5e10ab9d4e7d4096781158a119b31566dbd2ef70ad3a68f34bba64c48b18ff77" dmcf-pid="qrKraZxpEw"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의 취중 라이브 방송에 이름이 언급돼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p> <p contents-hash="efb33f1560de6d6fd8955ae4b6cd30bef8e376a5aba1c063d7c507d3f4ef48f6" dmcf-pid="Bm9mN5MUrD"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7c77abedf8fdf5477c482135d007c8283f2761c63beab028c26ab971e26242c" dmcf-pid="bs2sj1RuEE" dmcf-ptype="general">술에 취한 두 사람은 예고도 없이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아는 방송 진행 도중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거나 전현무의 얼굴을 만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dca1adb5d7cba6abd093cf6dfc95df4bb8c1f3c2becf1d527d5f85b5b8e22c6" dmcf-pid="KOVOAte7wk"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이 “박나래하고 사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진짜인가요”라고 질문하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3e13d16daa4d41dfd6ce15d72425b989f258b627c5cb74814fc0c8a94b8aaa" dmcf-pid="9IfIcFdzIc" dmcf-ptype="general">이어 보아가 “사귈 수가 없어”라고 하자 전현무는 “왜요?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cb424ce0ae6ab10a7885627e86cd0184bdd4f6c67e9319a96a9025961ac9a" dmcf-pid="2C4Ck3Jq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보아./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60616311wcss.jpg" data-org-width="640" dmcf-mid="38yQKkFO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60616311wc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보아./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3656756a0af8f164c1f561ab5728d562feb4bdbf3311fcd690dde9bc1b3e5e" dmcf-pid="Vh8hE0iBEj"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괜찮겠냐? 지금 이거 나가고 있다"며 걱정했고, 보아는 "상관없다. 저는 아프리카 티비가 맞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234abf45ef2543a59fa76f3d597a71f1cddcff1e6bc60d18212262c927d2e5" dmcf-pid="fl6lDpnbON"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이후 네티즌은 “박나라에게 무례한 발언이다, 당장 사과해라”, “자리에 없는 연예인을 언급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술 마시고 라방하지 마라”, “실망스럽다”, “둘 다 비호감이다”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110ede383eb8ae048c4ad912ccec45971d58fc78c340caa7d52da373bd91761b" dmcf-pid="4SPSwULKra" dmcf-ptype="general">파문이 확산되자 보아는 지난 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fb0d0a9c8948b1019ed5ebbe98da407fd6de838190f5d0931eaf7306565b8e" dmcf-pid="8TxTm7g2wg"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4bc95b5429c8e46f0c4534cccd77f80ec414c1d1d91674e5dee2862336e2a7" dmcf-pid="6yMyszaVIo" dmcf-ptype="general">그는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보고 듣는 맛 명확한 팀, 정체성 확실해" [일문일답] 04-08 다음 넉살 두 아이 아빠 된다 ♥6살 연하 아내 둘째 임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