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선,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전폭적 지원” [공식] 작성일 04-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6d4muS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00b5d10e18a65bdee0b77c350af4e5959d0494247d675fe24136e18626ca40" dmcf-pid="K2PJ8s7v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60347272kurj.jpg" data-org-width="800" dmcf-mid="BxrlDpnb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60347272ku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5387787b8bf7d2521597a65b40c54d80acc1a4f20ab6d8609ce148addb48b0" dmcf-pid="9uK6BA1mDq" dmcf-ptype="general"> <br>배우 정운선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r> <br>미스틱스토리는 8일 “정운선과 한식구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r> <br>2010년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을 통해 데뷔한 정운선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쇼맨 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연극 ‘목란언니’, ‘시련’, ‘오만과 편견’, ‘빵야’, 음악극 ‘태일’, ‘섬:1933~2019’ 등에 출연했다. <br> <br>또 정운선은 tvN ‘해피니스’를 시작으로 JTBC ‘기상청 사람들’, ‘대행사’, ENA ‘마당이 있는 집’, NETFLIX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에 출연해 TV 매체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단아한 분위기와 세밀한 연기로 캐릭터에 깊이를 더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br> <br>정운선은 오는 12일 방영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출연을 알렸다. 극중 정운선은 오이영(고윤정)의 언니 주영 역을 맡아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늦기 전에”...연극 ‘헤다 가블러’ 이영애를 무대로 소환하다 (종합)[MK★현장] 04-08 다음 '파과' 이혜영, 눈빛이 서사…살기 위해 죽이는 킬러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