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장례 치른 노엘 “내가 父께 걸림돌 된 죄책감···정신 차리고 살 것” 작성일 04-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TazNZw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d0a6700166bf7de44023bdc7d6eaea75f0275730dd2f7e042692905c34ae10" dmcf-pid="f6yNqj5r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일 오전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발인식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아들 노엘이 아버지 영정사진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슬픔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ouleconomy/20250408161735317xnyi.jpg" data-org-width="640" dmcf-mid="2I45j1Ru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ouleconomy/20250408161735317xn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일 오전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발인식이 열린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아들 노엘이 아버지 영정사진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슬픔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3975cb4eaf54c7bc55389449862e408e19103f7c97e50ab04912c148b324a6" dmcf-pid="4PWjBA1mv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부친인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장례를 치른 후 심경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c81b70225207dec2a6d65a4301b0fc8d6aaf20a1664cba74f4ca93d0e5e978f3" dmcf-pid="8QYAbctsvU" dmcf-ptype="general">7일 노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아버지를 삼일 동안 정성껏 모셔드리고 왔다”며 “발인 날 유독 날씨가 맑고 따뜻해 기뻐해야 할지 가슴 아파해야 할지, 아직도 슬픔이라는 감정이 와닿지 않는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7474410bae5b55f17f11139f21291ac8df96d8b7ff3c72a5ed5c64ff3ed4edb" dmcf-pid="6xGcKkFOh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께 걸림돌로 느껴진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 때문인지 성공해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서인지 마음이 복잡하고 미묘하다”며 슬픔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6ec763be2a0c9147a9fee4abf2b76fd78e39de88babe90a8dac3c97b0a68775" dmcf-pid="PxGcKkFOl0"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살아오면서 참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베풀 줄 알고 소중한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돼 치열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cd47f9c46a802fae48535afa05301ebdb83ada25071a949e7e0a2ce4636b6470" dmcf-pid="QMHk9E3Iy3" dmcf-ptype="general">여기에 덧붙여 “아버지께서 제게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선한 덕을 쌓으라는 가르침을 전해주신 것 같다”며 “이제는 인자한 미소의 영정 속 아버지와 기억 속 아버지로 간직하고자 한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3fe123fd3cb6da3ef805c9f5895abfda83c3a25c769de06384dd254080989ed" dmcf-pid="xRXE2D0ClF" dmcf-ptype="general">끝으로 노엘은 “사랑하는 아버지께”라며 고 장제원 의원을 향한 짧은 메시지도 올렸다. 그는 “이제 고민이 생기시면 옆에 계신 할아버지께 말씀 나누시길 바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며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922e39fb9f9424acb1eb54b0523ca6b4c1bfa138baf9034c83b17c75e59d1ecb" dmcf-pid="yYJzOqNfWt" dmcf-ptype="general"> <p>앞서 노엘은 2017년 Mnet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019년 음주운전 사고, 2021년 음주 측정 거부 및 경찰관 폭행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바 있다.</p> 강민지 인턴기자 mildpond@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사 터진 지드래곤 ‘권교수’로 카이스트 강단 선다 04-08 다음 박형준 “연기 전공 ♥셰프 김승미와 맞선, 웃게 하는 여자” 호감 가득(이젠사랑)[어제TV]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