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전국에 4명 있다”…강하늘 변신한 ‘야당’, 고증도 확실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nvdTVZ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8137be639795117af0a0ca43db4822ee43da5cc29b0bb4c776d7c68c70cfe" dmcf-pid="FwLTJyf5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61550481phqz.jpg" data-org-width="800" dmcf-mid="5a1BCbA8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61550481ph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be7eedb4f24f9e6ace3fcc39795ac10afff48ce0308b8d76aabd28aa7bddbc" dmcf-pid="3royiW41mN" dmcf-ptype="general"> <p>대한민국 마약 수사 현주소를 흥미롭게 풀어낸 ‘야당’이 리얼리티까지 챙겼다.<br><br>8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야당’을 현실감 넘치도록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 자문위원 코멘트 영상을 공개했다. 작품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br><br>공개된 자문위원 코멘트 영상에는 자문에 참여한 하나 변호사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전 마약수사대 김형섭 반장이 겪은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현장, 그리고 실제 ‘야당’에 대해 심도 깊게 풀어내 예비 관객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br><br>먼저 하나 변호사는 “마약 범죄에서 사용되는 은어로 수사 기관에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원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마약판에서 통용되는 ‘야당’의 의미를 밝혔다. 영화 안에서는 강하늘이 전국구 ‘야당’ 이강수 역을 맡아 극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d0f0e13a18c9a9deae09da44194007a361ff38cf092c17da65b700dbe5bd1" dmcf-pid="0mgWnY8t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61552028jrjo.jpg" data-org-width="800" dmcf-mid="1cwFk3Jq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61552028jr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ac2ecb290020321ceeff876815064a700c4bb3f8ceda79ed866af37572a824" dmcf-pid="psaYLG6FEg" dmcf-ptype="general"> <p>김형섭 반장은 “수사협조 확인서를 받아 검찰이나 법원에 넣어 1/2 감형을 받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조항”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야당’의 생존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전국에 ‘야당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마약 사범은 한 4명 정도다”라고 전하며 예비 관객들의 가장 큰 궁금증이었던 ‘야당’의 실존 여부에 대해 밝혔다. <br><br>하나 변호사 또한 ‘야당’을 실제로 만난 적 있다고 밝히며, 현실 속 ‘야당’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두 자문위원은 점조직화 되어있는 마약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내부 조직의 정보를 쥐고 있는 야당의 활용이 불가피한 현실이라고 전하면서도, “수사 인력이 낭비되거나 혼선을 주는 허위 정보로 방해가 되는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r><br>마지막으로 김형섭 반장은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 국가가 아니다. 마약은 환청, 환시, 환각 등 증상을 유발한다”며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하나 변호사는 “감독님이 법률상 문제가 없는지부터 마약 범죄 수사에서의 실무를 현실적으로 담아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언급, 두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디테일하게 완성된 영화 ‘야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br><br>장르적 재미뿐 아니라 시국에 맞춰 마약에 대한 경각심까지 전달하는 ‘야당’은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카이스트 강단 선다…9일 ‘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 스페셜 토크 04-08 다음 BAE173, 오사카→나고야 팬 콘서트 이어간다… 열도 달군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