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세' 김대호, "'위대한 가이드2' 출연료 전부 아냐"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jVY6sd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6aa6cbf3140679152567dc1f9eee8c933250600a71ad1d5381f7855e284fe" dmcf-pid="BcAfGPO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 MBC에브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ocut/20250408165405437qqmp.jpg" data-org-width="710" dmcf-mid="zRrxtdva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ocut/20250408165405437qq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 MBC에브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ac1cf6f00df52b97bda13ce884f5de4a85174ff2b2279a92f5ecf4855e8aba" dmcf-pid="bDE6ZMhLEH" dmcf-ptype="general"><br>방송인 김대호가 MBC 퇴사 후 첫 고정 예능으로 '위대한 가이드2'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ea26d650a1977c6006607dcc1a25190f656cc5f9a02fe2dc55e8dadb3559dfae" dmcf-pid="KwDP5RlowG" dmcf-ptype="general">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 제작발표회에는 우탁우 PD,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오마이걸 효정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d3d0f23dce7f82aa8c1c14c2e3f1cb30a2c6e2284d8078e7a0f9cc0195d2a98" dmcf-pid="9rwQ1eSgsY" dmcf-ptype="general">'위대한 가이드2'는 장기 한국 거주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대호는 박명수, 최다니엘과 아프리카 르완다로 향한다.</p> <p contents-hash="3ccc5de347881de3c12d01a4f41f203e6535f2e25e1280000f8286ff92701445" dmcf-pid="2mrxtdvaOW" dmcf-ptype="general">이미 시즌1 이탈리아 편에 출연한 바 있는 김대호는 MBC를 퇴사한 직후 섭외 연락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7cdda3b1ae6a17261c65c670107dd59fe3b53facbfa9ef39ed174e765bf6c30" dmcf-pid="VsmMFJTNry"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주목도로 저도 모르게 들떠서 마음이 안정되지 않았다. 대자연을 보면서 겸손함을 느끼고 싶었다. 르완다로 시작한다면 인생에서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퇴사 후 첫 고정 예능이라 더 의미 있게 여행을 다녀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9fdc4412dcb7275a00182fbd09fa3ad2d21b33c2b340fe36ff6a6cc50f6f74" dmcf-pid="fOsR3iyjOT" dmcf-ptype="general">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밝힌 것처럼 무려 '150배'가 상승했다는 출연료에 대해서는 "그거 때문에 더 열심히 하는 건 아니다"라며 "새로운 멤버들과 새로운 형식으로 여행을 가는 거라 더 진지하게 임했다. 출연료도 당연히 전보다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b288883c49ca1f21f35c24762adb64498c0e11593db964fa3f8fda244f5b009" dmcf-pid="4IOe0nWArv"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조언으로 시즌1보다 출연자들의 자율성이 강화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보다 자연스러운 여행이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7eef487d0b73e928f3730c62327c5999bec6828cc394d23f9695e098ab9dd21" dmcf-pid="8CIdpLYcOS"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시즌1에 출연했을 때 가이드가 있는 프로그램과 맞지 않더라. 그래서 제작진에게도 이야기를 했었다.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며 "시즌2에 제 의견이 반영되어서 가이드가 없지는 않아도 자유를 더 주는 쪽으로 기획하신다고 하셔서 감사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5eb66bff8415d1df29b9b2150d518cd375fb76a893028885360fcea9f877437" dmcf-pid="6FtrPIqyOl" dmcf-ptype="general">이에 연출을 맡은 우탁우 PD는 "선배님에 대한 제 사랑"이라면서도 "시즌2에서는 더 리얼하게 보여주고자 했다. 그렇게 변화를 주려는 지점이 대호 선배님이 선호하는 방향이었다. 지난 시즌에 보여준 선배님의 솔직함, 자유로운 행동이 저희가 원하는 것과 맞아 떨어졌다. 그래서 꼭 섭외하고 싶었다. 흔쾌히는 아니어도 응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71217012c29c3511cbcf9ea19f29ddab171fd76981b27adcd8f1dbb5ac66ac64" dmcf-pid="P3FmQCBWEh" dmcf-ptype="general">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는 오늘(8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div contents-hash="ad526e930a07ceedad78845d77d4c50511cd870d3d4170bc58cda7b13cb75481" dmcf-pid="Q03sxhbYOC"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df4b03678563f747422374ce69c02508e3f920d6184c73e2f4ea3d64b7db092" dmcf-pid="xp0OMlKGDI"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p> <p contents-hash="fe3e172c7f24455c2bd2bc3c8ccd61e3595a48f27a4f8ac977e69fefda19f775" dmcf-pid="yjN2W8meIO"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정기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선임 04-08 다음 7개월 만에 돌아오는 피프티피프티..팬들은 벌써 역대급 기대중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