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이민선,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단식 1위 작성일 04-08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8/AKR20250408147400007_01_i_P4_20250408170818554.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식(왼쪽)과 이민선. <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우식(서울시청)과 이민선(NH농협은행)이 2025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 1위를 차지했다. <br><br> 김우식은 8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서권(인천시체육회)을 4-2, 4-3으로 연파했다.<br><br>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민선이 김연화(안성시청)를 4-2, 4-1로 연달아 물리치고 우승했다. <br><br> 김우식과 이민선은 모두 패자전을 거쳐 올라왔기 때문에 결승에서 2승을 해야 1위를 차지하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br><br> 김우식과 이민선은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트럼프 관세 폭탄 '코 앞'…글로벌 SW·AI 시장 찬바람 불까 04-08 다음 체육공단, 국가인증 획득으로 스포츠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