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의 '한국인의 밥상', 첫 게스트는 강부자·이정현·박찬일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Q1S2EQCn"> <p contents-hash="0fae79a60bb5146f568acd580b68f0db49d6811f5207078d19a88af08a9029a8" dmcf-pid="VYxtvVDxSi" dmcf-ptype="general">강부자, 이정현, 박찬일이 '한국인의 밥상' 첫 게스트로 함께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e7edf948ec9090eb39e2d3e5799533abc07b58b6a865c9f8f8ea5ba01aaa4" dmcf-pid="fGMFTfwM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MBC/20250408171452825hehr.jpg" data-org-width="720" dmcf-mid="zIbvDpnb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MBC/20250408171452825he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4HR3y4rRhd"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cda566c2e6f24c4c55d15d67cc90ec072fa7bbcb9261f389f08e09dc3ae6754b" dmcf-pid="8Xe0W8meTe"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에는 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의 첫 등장과 함께 국민 엄마 강부자와 요리하는 배우 이정현 그리고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50d8d9972fe866e9cc074698cc2e1fb6a26b79d85abbd5d61a053c343d5ef542" dmcf-pid="6ZdpY6sdTR" dmcf-ptype="general">이번 700회 특집 방송은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지난 14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최불암에게 바치는 진심 어린 헌사이자, 최수종과 함께 새롭게 떠나는 첫 여정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3888905d59090b0225f7460e629b18d21f17f27e12ec342334e60c9848cd5337" dmcf-pid="PyP5l9kPl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냉이향 가득한 들판과 봄볕이 내려앉은 옛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강부자, 이정현이 최수종과 마치 한 가족처럼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p> <p contents-hash="a7b1a1a8bdadf031ae159fbdcdc134afb752939b92d213151b56def5db0b2aff" dmcf-pid="QWQ1S2EQvx"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는 최수종이 직접 음식을 강부자에게 먹여주는 다정한 모자 사이 같은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이정현과는 과거 드라마 ‘야망의 전설’ 속 오누이로 함께했던 특별한 인연을 다시 떠올리며 시골길을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ac2a5f079822ada15f4a0e0b9492e9f47954938253f5c44c4373f6a5abe36a0" dmcf-pid="xYxtvVDxTQ"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최불암 선생님은 그 표정 하나, 몸짓 하나만으로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분이었다. 그런 매력이 있었기에 '한국인의 밥상'이 1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 싶다"라며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이정현은 "최수종 선배가 이으신다는 말을 듣고, 선배의 따뜻한 목소리로 '한국인의 밥상'을 잘 이끌어가실 거라 생각했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97846e868c6fa9f8fe2758e920a8e8cd99318e2271285cdb653eaf20caa721ec" dmcf-pid="yRyoPIqyCP"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의 찐 애청자임을 밝힌 박찬일 셰프 역시 "전문 요리사들도 새로운 레시피를 참고하거나, 지역의 향토 음식을 공부할 때 '한국인의 밥상'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 700회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밥상'은 그 자체가 소중한 기록이자 유산"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고. </p> <p contents-hash="bfb2285852799146309b0dce4a35696172a2116d5fb158486c918df42009110a" dmcf-pid="WeWgQCBWS6" dmcf-ptype="general">한편 최수종,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과 함께 냉이 향을 따라 걷는 봄길에서 만난 700번째 밥상은 10일 저녁 7시 40분 '한국인의 밥상'에서 맛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129f3ad75980b794421e0cadd0ac2b70e9a1d09fa201d5aaba039f56f96a6061" dmcf-pid="YdYaxhbYT8"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K-스포츠' 미래 투자 없다?…문체부 산하 콘진원, 스포츠 R&D 예산 '96% 삭감' 논란 04-08 다음 [단독] 손흥민이 韓 예능이라니…선배' 박지성 부름에 응답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