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취중 라방’ 이틀만 고개 숙였다 “박나래에 사과”[MK이슈] 작성일 04-0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4vaZxp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61fafadff3865e43feb3c66955afb8771a129d557b85653e55ac666324d36" dmcf-pid="1Z6yj1Ru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보아.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175443560uyhq.jpg" data-org-width="700" dmcf-mid="ZXXLKkFO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175443560uy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보아.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c832422449de9609754251dcf7f11d0be2c0e0c846711d7be33122b999c960" dmcf-pid="t5PWAte7Hp"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중 경솔한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인 가수 보아가 이틀 만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f62c06aa4d38f32e0e51de45bacac3af8231110c937dcd967dd96ab0287145cf" dmcf-pid="F1QYcFdzt0" dmcf-ptype="general">보아는 7일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fd83a4cabe28c1129d775f4aee6dc7b733b917982a3999be50e15d1a54de5e2" dmcf-pid="3txGk3Jq53" dmcf-ptype="general">보아는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896a205d2c548a2f61aecea4ab2f0d01561f0b25d0bb6cf4757a9b74c5b4709" dmcf-pid="0FMHE0iB5F"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c35971c70d68a745969e1bb767ecc0f1bd3bff02be697ef8defaead6f6e949" dmcf-pid="p3RXDpnb5t"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현무는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한다.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아끼던 술을 까서 함께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f01326d792ba33d6e6fa3d270ef7a8660a596e867876dcedf7f582f2b4a0fa" dmcf-pid="U0eZwULKX1" dmcf-ptype="general">이어 보아가 깜짝 등장했고, 두 사람은 다소 취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눴고, 보아는 방송 도중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거나 얼굴을 만지는 등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25ccf85dfb3693f6f83f9ba5a4ec2841ae565278e9cfe416a22a59b1f12bb8" dmcf-pid="upd5ruo9H5"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발언은 한 누리꾼이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이 사실인지를 물으면서 나왔다. 해당 누리꾼이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사귀나요?”라고 묻자, 전현무에 앞서 보아가 “안 사귈 것 같다. 오빠(전현무)가 아깝다”라고 답한 것.</p> <p contents-hash="a526054ded0e7d86913a8165eefeec5f65ad6d3112ce9401989d514caa43945c" dmcf-pid="7zL3IBj4GZ"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보아의 발언이 무례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침묵하던 보아는 논란이 계속되자 라이브 방송 이틀 만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51a72e63b88c8fe80dab94e1a260351c44918caad930a2ccb917d896fdc5ace" dmcf-pid="zqo0CbA8HX" dmcf-ptype="general">2000년 데뷔 후 ‘넘버 원’, ‘마이 네임’, ‘아틀란티스 소녀’, ‘걸스 온 탑’, ‘온리 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후배 가수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는 보아. SM엔터테인먼트 이사이기도 한 그가 사과문에서 다짐한 것처럼, 자신의 말의 무게감을 잊지 않길 바란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qBgphKc6Z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E173 X 판타지 보이즈 유닛 '더블원' 로고 공개 04-08 다음 김지연 “육성재와 로코, 워낙 오래된 친구라 편하고 즐거워” (귀궁)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