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새벽 육아 중 오열 "둘째 사경 치료..첫째가 고생해 미안" ('진짜윤진이') 작성일 04-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CxoHP3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56633a1988d12e240c5a4cb96ce2fb0a01b58f5b2325bd0dfe2428ccb6653" dmcf-pid="ZjlRaZxp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84137970rnij.jpg" data-org-width="650" dmcf-mid="YHdFBA1m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84137970rn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2ca5829d2926d43490449c79c0af4bbdffdb4969a39238d142e8e5a1198aab" dmcf-pid="5ASeN5MU0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진이가 육아를 하면서 지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560e29355de9c600131f696e6a914dd25d7b370039957097b6c8567dd2cb3d" dmcf-pid="1cvdj1Ru02"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육아하다 새벽 4시 50분에 영상 찍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5182ccd7ce779814546a120a537eb0f444fbf2ecad8f19e7d4b41556556c129" dmcf-pid="tkTJAte7U9"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새벽 4시 50분에 초췌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윤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윤진이는 "이 새벽에 나도 같이 육아하고 있다. 동지 의식을 느끼면서 파이팅 해보자고 응원하고 싶어서 영상을 켰다"며 "사실 어제오늘 잠을 못 자서 횡설수설할 수도 있으니 이해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8261d90fb1f8522456cdffc1727bef71d41f3abb5f0991921b63987fab25301" dmcf-pid="FEyicFdzuK" dmcf-ptype="general">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나와 집에서 육아 중인 윤진이는 "조리원에서 나와서 집에 오면 첫째 때문에 되게 많이 슬펐다. 첫째가 날 많이 기다리고 불안해하더라. 불안해하는 게 생겨서 나랑 안 떨어지려고 한다. 그전에는 어부바를 해달라고 안 했는데 무조건 어부바를 해달라고 하고 안 그러면 너무 떼를 쓴다. 아기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많이 슬펐다"며 눈물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6e8a126f02c1cf58935734d1ee5502fa3b05a964e63d320b1ea6bbb9e29f1" dmcf-pid="3Y7sy4rR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84138194qtfh.jpg" data-org-width="1120" dmcf-mid="GVetqj5r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84138194qt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c93a82877a67f2b83292b5cc7b0dc653cd2106d0955d582686ce1e944f2219" dmcf-pid="0GzOW8meUB" dmcf-ptype="general"> 고질적인 허리디스크가 있지만 불안해하는 첫째를 업어주기 위해 스트레칭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윤진이는 "사실 운동은 나만을 위한 것이고, 날 위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예쁜 몸을 갖기 위해 노력했는데 지금은 아기를 위해서 운동한다. 제이(첫째)를 업기 위해서 운동한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매일 스트레칭하게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6b9ce0bd5acbb49b9f2548627fccf88b8a279e3d7b495a81c7fc65711f246f" dmcf-pid="pHqIY6sdFq"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제니(둘째)는 병원 갈 일도 자주 있어서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병원에 다니고 있다. 사경 치료를 받고 있다"며 "그래서 제이가 어린이집에 원래 등원 시간보다 좀 일찍 가는데 혼자서 씩씩하게 잘 있었다는 선생님의 말에 되게 눈물이 났다. 둘째 때문에 첫째가 많이 고생하는구나 싶다. 엄마랑 더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데 그걸 많이 못 해줘서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이가 자다가도 날 찾아서 제니를 보다가 빨리 뛰어가서 안아주고 계속 왔다 갔다 한다. 아기가 한 명일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둘이니까 미안한 마음이 양쪽에 든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45c2557f19ee85cb749a3f8812617e711afaf5e8ba107d17775470fd75fafcf" dmcf-pid="UXBCGPOJz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출산이 이런 거다. 내가 호르몬의 노예일 수도 있다"며 "육아는 마음이 왔다 갔다하고 울기도 하고 막 행복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uZbhHQIip7"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올해 황금연휴는 ‘범죄도시’ 아닌 ‘거룩한 밤’으로 꽉‥무대인사 출격 04-08 다음 낸시, 모모랜드 해체 2년만 배우 전향..마동석 주연 '돼지골' 출연 [단독]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