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내일 (9일) 재판 비공개로 진행된다 작성일 04-0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xgszaV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68a00202bd70855838bfad173af389d0b74f971ead56de044b90bf409a302" dmcf-pid="uhxgszaV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85532195rbyd.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Z76OzT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85532195rb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d31d23b7bdd017522b5b6db087301c9ebc2858980a4556b7133321069913c6" dmcf-pid="7lMaOqNfZ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935f9ac620282d688f284ff4d66587e4e72a38308a07ea1b0f61e257b141aff6" dmcf-pid="zSRNIBj41R" dmcf-ptype="general">8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9일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연다. 이번 심문은 방청이 허용됐던 가처분 신청 심문과 달리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4723470326324b24067e1de869615164d03c88ebe5c8e05d101fe34ccc8b3c0" dmcf-pid="qvejCbA8XM"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리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747546ee66c08f1dfbfc22c20f10887ac7473ca980d67f9f4db5b2a2d85be316" dmcf-pid="BTdAhKc61x"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뉴진스는 어도어의 계약 위반과 시정 요구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NJZ'(엔제이지)로 새 출발을 알렸으나 법원의 결정으로 독자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289f1d0c29b464a1abc84797068d81bccc0c47963c7e4ba54216f2eae2c21c92" dmcf-pid="byJcl9kPXQ" dmcf-ptype="general">결국 뉴진스 5인은 홍콩 콤플렉스 콘을 끝으로 활동중단을 선언한데 이어 법원에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25855db3ad77fb5763a069a593259e424f6df23969de0fee05220ff7ce60248e" dmcf-pid="KWikS2EQZP"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보전처분의 특성상 소명할 충분한 기회가 확보되지 못했다면서 "전속계약의 해지 시점까지 멤버들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 아무 귀책도 저지른 사실이 없는 반면 어도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부당하게 대우하면서 신뢰를 파탄시켜왔는바,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나리라 생각한다"며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cb9b13923585b15ce8d3c8d951ae4e963bbdc571eaab2e0ce7afc09ad365b4" dmcf-pid="9YnEvVDxG6" dmcf-ptype="general">분쟁 과정에서 일부 부모가 전속계약 해지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는 보도가 나온데 대해선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2GLDTfwMY8"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성현, 25일 EP 발매 기념 리스닝 라운지 개최..특별한 교감 04-08 다음 “뭘 봐”…82메이저, 이게 영화야 티저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