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대표팀, 진천선수촌서 유럽·남미 선수들과 합동 훈련 작성일 04-08 1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세계 6위 르브렁·여자 세계 16위 디아스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8/NISI20250408_0001812673_web_20250408192054_202504081924210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탁구 대표팀이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대표팀이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br><br>오상은 감독(남자부), 석은미 감독(여자부)이 이끄는 한국 탁구 대표팀은 오는 10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와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br><br>지난 6일부터 시작된 훈련에는 톱랭커들이 대거 참가했다.<br><br>남자단식 세계랭킹 6위 펠릭스 르브렁(프랑스), 여자단식 세계랭킹 16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와 세계랭킹 23위 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 등이 한국 선수들과 훈련했다.<br><br>대한탁구협회는 8일 진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br><br>이번 훈련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릴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 대비 차원에서 진행된다.<br><br>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종료 후 약 일주일 뒤 월드컵이 열리는 만큼, 유럽과 남미에서 온 선수들은 한국에 머물며 대회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br><br>훈련 종료 후 선수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간직했다.<br><br>한편 한국 탁구는 다가오는 월드컵에 남자부 4명과 여자부 4명까지 총 8명을 파견한다.<br><br>남자부는 장우진(세아·세계 12위),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2위), 조대성(삼성생명·세계 27위), 오준성(수성 방송통신고·세계 20위)이 출격한다.<br><br>여자부는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 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 25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1위), 이은혜(대한항공·세계40위)가 나선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8/NISI20250408_0001812674_web_20250408192105_2025040819242106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탁구 대표팀이 프랑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동계 AG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1차 선발전 女 500m 우승 04-08 다음 마마무 솔라, 절친 이창섭과 키스신 후기... "0.1초 만에 해치우는 느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