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열된 '박나래 뒷담화' 논란…보아만 독박 썼다 [MD이슈] 작성일 04-0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h8HQIi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9dfcf5330dceae80e7f6277131a9cf1f839e32b20d9911d99c452ec5056a0" dmcf-pid="ZayMtdva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93507323tijv.jpg" data-org-width="500" dmcf-mid="GHYe3iyj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93507323ti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f0493ae6c8210f8ced79f9ceb55e50f4bd295f84b301162aff6a04c068a9bb" dmcf-pid="5NWRFJTNr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의 취중 라이브가 여파가 거세다.</p> <p contents-hash="c302700da9729117c34f5ecd11388c9f3fc290a15edd01a5539a9db1ffc5f5ae" dmcf-pid="1jYe3iyjI9"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오후 8시 전현무는 자택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보아와의 술자리를 깜짝 공개했다. 가장 문제가 된 건 동료 박나래를 언급한 부분이다.</p> <p contents-hash="9b400047200c6b5446a1cd6e8b9906340cf0072113b5137fb57586c07e27cc83" dmcf-pid="tAGd0nWAsK" dmcf-ptype="general">당시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진짜 사귀나요?'라는 질문이 달리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라며 정색했다. 이에 전현무는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공개적으로 답해 무례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f5d8a6332dbe958cb9d8633874a4f1496b3cbf50828e1954fd59c1ae5529296" dmcf-pid="FcHJpLYcrb"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의 매니저로부터 수 차례 전화가 걸려 왔고, "회사가 뒤집혔다. 라이브를 종료해야 할 것 같다"는 말과 함께 두 사람의 라이브 방송은 종료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4bb28cac7d2931670f391cc5591f772a8dfaea43fda795f1412a1105668a9" dmcf-pid="3kXiUoGk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93508651ecir.jpg" data-org-width="640" dmcf-mid="HXxWoHP3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93508651ec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b0806e2baaade811ba9de1610e46c4b26ba653eb29af201fad39069f2b986" dmcf-pid="0EZnugHEDq" dmcf-ptype="general">며칠 새 비판이 거세지자 보아는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7일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e86bc4b91b81b221eea2e4c435b3ce4b4de14a542398fc8e4cf92d7be0805a" dmcf-pid="p2Npm7g2Iz"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3c9c8f6e1fd6f7828f6133c776f0713baea6c03f08d0a239a5fe8c9a2db305f" dmcf-pid="UVjUszaVI7"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늘(8일) 박나래가 예정된 라디오 스케줄에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고, 전현무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자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논란이 다소 과열된 경향이 있으나, 원인 제공자라는 점에서 전현무도 경솔하다는 비판을 피해 갈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ab1ae7b0aeda1abd33a656368c700c56f32697984d1e3a70849cd022579f454e" dmcf-pid="ufAuOqNfsu"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보아 취한 게 뻔히 보이는데 과시용으로 방송을 켠 것 아니냐" "박나래 평가를 유도했다" "아무런 제지도 안 하는 모습에 실망했다" "평소 행실이 보인다. 경솔한 건 마찬가지" "사태를 키워놓고 쏙 빠졌다"며 전현무에게도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 투병’ 이솔이, 튀긴 요리 먹고 걱정 가득 “기름진 것 많이 먹어..부은 듯 쪄” 04-08 다음 경기도체육회,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준비 ‘박차’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