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뺀 이유? “받은 돈 있으니까” 김대명, 다이어트 철학도 유쾌하게! 작성일 04-0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iRruo9iN"> <p contents-hash="24ce211479d6e549022c1db0c9e7ba6d5b6fccb5a5f42a58e754699066d03239" dmcf-pid="pxnem7g2na" dmcf-ptype="general">배우 김대명이 또 한 번 ‘현실 공감형 입담’을 선보이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히는 동시에, 특유의 유쾌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592dcb2896b1dd81872e17edc0c2624b4dbc4b88ad849629344a1257a66048" dmcf-pid="UMLdszaVdg"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배우 김대명이 출연해 장도연과 티키타카를 펼쳤다.</p> <p contents-hash="9bf75e74c0fe280ea28849d9da0ccbfdd20fbb7412af75c18d738611664d639f" dmcf-pid="uRoJOqNfeo"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김대명에게 “‘에그의 아들’ 자리를 노린다는 소문이 있더라”라고 묻자, 김대명은 “없는 건 아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어서 편안하고 재미있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041f59134f6c68c3f582f032918d908dcabdfa389199aa53774365d7c687b" dmcf-pid="7egiIBj4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명이 또 한 번 ‘현실 공감형 입담’을 선보이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히는 동시에, 특유의 유쾌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94508446vjlz.jpg" data-org-width="700" dmcf-mid="xLALhKc6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94508446v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명이 또 한 번 ‘현실 공감형 입담’을 선보이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히는 동시에, 특유의 유쾌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825dfab6d779fb539da2e4b770c733502dde417f1acd488228620540213f5" dmcf-pid="zdanCbA8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명이 출연해 장도연과 티키타카를 펼쳤다.사진=유튜브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94511380nkaw.jpg" data-org-width="700" dmcf-mid="F8WnCbA8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94511380nk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명이 출연해 장도연과 티키타카를 펼쳤다.사진=유튜브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5fa3d9e33c97744acc7025f61cdb25da5295ec6c3df34d4a12fd037e0776e" dmcf-pid="qJNLhKc6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명의 ‘다이어트 철학’이었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94514332nyeh.jpg" data-org-width="700" dmcf-mid="3fUF6OzT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94514332ny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명의 ‘다이어트 철학’이었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f64a6a5428079d5fbd3479a29c43ebcb4212651ae4569ea33694ba4fc04ad5" dmcf-pid="Bijol9kPeJ" dmcf-ptype="general"> 이어 “신원호 PD와 나영석 PD 중 누굴 택하겠냐”는 질문에는 “고르기 어렵다”며 조심스레 말을 꺼낸 김대명은, “시작이 드라마였으니 신원호 감독님이라 하고, 나 PD님 앞에선 나 PD님이라고 하겠다”고 위트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5d1a6d296cc08ed8f71846778e33b2356f043259a8a9668cf56728dd3b65aa2f" dmcf-pid="bnAgS2EQn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특히 주목받은 것은 김대명의 ‘다이어트 철학’이었다. 장도연이 “체중 감량은 계속하는 거냐”고 묻자, 김대명은 “항상 한다”며 “작품마다 체중 등락폭이 컸다. ‘미생’ 때는 96kg였고, 이후엔 10~20kg씩 뺀 적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9b9bb57d56b16a74cc96ce2c0c32ce58e820bc6785fd9bb0b0ef887e1f758e" dmcf-pid="KLcavVDxi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받은 돈이 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촬영을 위한 체중 조절이 일상이라는 것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장도연이 “작품만큼 ‘김대명 다이어트’가 유명하더라”고 언급하자, 그는 “신기하게 보시는데, 다들 그렇게 하지 않나”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76070910d4e1259c4e5c40e9c6dbeec728d573f581ce3b7cb348111f27331c1" dmcf-pid="9okNTfwMJR" dmcf-ptype="general">한 작품 한 작품마다 변화하는 체중만큼이나, 캐릭터에 몰입하는 진심과 프로의식이 돋보이는 김대명. 그의 다이어트 비하인드가 이번에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29PfN5MUJM"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V2Q4j1RuJ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신곡 뮤비 '저작권 침해'로 피소…"일부러 막지 않았다" 04-08 다음 조세호 "남창희, 축의금 GD보다 많이 냈다…봉투째 금고 보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