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광희, '인간 카디스' 류수영에 "동대표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TV스포] 작성일 04-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5I3iyj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5b5b095ac077c493dbf4ef155927e2b7896b38208ae365f5d68ccc4329db4" dmcf-pid="KA1C0nWA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today/20250408194812465wyib.jpg" data-org-width="600" dmcf-mid="BJAxDpnb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today/20250408194812465wy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c92dfedff2c8db131ecf3658af427c85cd5c16e30c3873b5bd1ec9d9965c4c" dmcf-pid="9cthpLYc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 메이커' 배인혁이 전을 뒤집다가 속이 뒤집힌다.</p> <p contents-hash="ee9526004a22d743876fe64227d1e1174fb222d67f2a5df431aee720493373b6" dmcf-pid="2kFlUoGkhZ"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되는 JTBC '길바닥 밥장사'에는 스페인 카디스 라 칼레타 해변에서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첫 장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9d65d2f601de62f007e404c2f9a33a1ea94271274aa5008e71936423464cfea" dmcf-pid="VE3SugHECX"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첫 장사의 메인 메뉴로 어남선생의 필승 요리인 제육볶음 레시피를 활용한 고추장삼겹살을, 사이드 메뉴로 바삭하고 쫄깃한 오징어부추전을 선택한다. 그는 손님들에게 한국의 전을 소개하며 잔치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어 한다.</p> <p contents-hash="289d6a9bb1825015aaa16ef6664a91a59b2117eb520316e5609800f175374341" dmcf-pid="faXstdvalH"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징어부추전을 담당하는 배인혁에게 위기가 닥친다고 해 험난한 여정을 짐작게 한다. 황광희의 꿀팁으로 오징어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지만 전이 부서지고, 철판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또 다른 위기에 봉착한다.</p> <p contents-hash="6f784302be2955bfd0a17fe75a7f733e09c7429f7202c584bf3122d2b2fe4003" dmcf-pid="4NZOFJTNvG" dmcf-ptype="general">이에 류수영이 울상이 된 배인혁의 구세주로 등판한다. 류수영 덕분에 모든 시련이 지나가는 듯싶으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오징어부추전 조리가 계속되며 배인혁의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 간다고. 과연 배인혁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bb3f5330c7d617d6ff4bd3bc25c4f45ff011c658f6cf6784a47f5a8ce932b31c" dmcf-pid="8j5I3iyjWY" dmcf-ptype="general">친화력과 스윗함은 기본, 흥까지 장착한 류수영은 현지인들을 사로잡는 '인간 카디스'로 거듭날 예정이다. 류수영이 근처에서 들리는 노래에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인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자 황광희는 "(아파트) 동대표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라며 인정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169f30b389550c469a3333ce6c0176b0c128f525ab5d014036edef8e952459f" dmcf-pid="6A1C0nWAhW" dmcf-ptype="general">한편 JTBC '길바닥 밥장사'는 한식과 레시피에 진심인 이들이 푸드 바이크를 타고 요리하며 지중해의 부엌 스페인을 누비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PcthpLYc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카노프스키가 한물갔다고? 웃기는 소리!" UFC 전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부활의 승리 예상 04-08 다음 ‘여왕의 집’ 함은정X박윤재의 엇갈린 사랑이 빚어낸 비극, 이들의 운명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