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득남...“산후조리중” 작성일 04-0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di7JT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4360e0bc16cf9300b40d3f7b9dc9e4f08c78df14689dee398a7e982a8604f" dmcf-pid="taJnziyj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201512261mhjr.jpg" data-org-width="601" dmcf-mid="5UIhJCBW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201512261mh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7ecf5f86a375f0bd922998a8651e5b4384e04bdacb999c59d87c2672c90971" dmcf-pid="FjnoBLYc5n"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희(43)와 홍상수(65) 감독이 최근 득남했다. </div> <p contents-hash="3dc7cd4a61b45f73c952541739af7b34be8afffce7c25ad4307937db680a2397" dmcf-pid="3ALgboGk5i" dmcf-ptype="general">8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뒤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186f56495dbffeb730103c4a0cd53066cb739ae49fe87db968e86f1487dbd89" dmcf-pid="0coaKgHEX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져 올해 봄 출산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후 2월에는 김민희가 인천공항에서 만삭인 상태로 홍 감독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사실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a676d946e1a930e99d42dc6d95ee0be440a404ab88a671d3c9de4a2b6d2ab9ad" dmcf-pid="pkgN9aXD5d" dmcf-ptype="general">김민희와 홍 감독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9년째 불륜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은 경쟁 부문에 진출한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를 들고 올해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도 동반 참석했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김민희는 이 영화제 기간 공식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5b825a86acb57212f946d1ebeccfcf4445386b6f346529c6d897b87c99d1c92" dmcf-pid="UEaj2NZwGe"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베를린 무대에 입성한 후 총 12편의 작품을 이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2020년부터는 6년 연속 초청됐고 ‘밤의 해변에서 혼자’(김민희 여우주연상), ‘도망친 여자’(감독상), ‘인트로덕션’(각본상), ‘소설가의 영화’·‘여행자의 필요’(심사위원대상)로 영예를 안았다. 김민희는 홍 감독의 작품에만 출연 및 제작 실장으로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aec05fe3d8f409fa5abbb22a069fc787fe747d217db3283965c4350296b466" dmcf-pid="uDNAVj5rZR" dmcf-ptype="general">한편, 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그는 2016년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냈으나 A씨가 사실상 관련 서류 수령을 거부해 무산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홍상수, 아들 출산…“하남 산후조리원서 머물러” 04-08 다음 김준호 "♥김지민 여자로 보인 순간, 가져야겠다 생각" (김창옥쇼3)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