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새벽 육아 중 눈물 펑펑 “둘째 사경 치료 중..첫째와 시간 잘 못 보내”(진짜 윤진이)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fNBLYc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44e7c3691b72fd02ca2ccbcb5428bd854fbe1d24b242ef6d418c50b89fc7b" dmcf-pid="624jboGk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200826658vywd.jpg" data-org-width="530" dmcf-mid="4QjynlKG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200826658vy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41b2df02a267542f0b343d0a33918937ba04c16a400b45d588b431345271e4" dmcf-pid="PB9o7JTNl6"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윤진이가 새벽 육아 중 눈물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26dab91747473c9790c16156bcba679a10c0131e7410d712bb33be1d467409e9" dmcf-pid="Qb2gziyjl8" dmcf-ptype="general">8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육아하다 새벽 4시 50분에 영상 찍은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fdac9cc4dbac5828e0d1f84fd51c6775cba90910cb081a058417b8e142a5e98" dmcf-pid="xKVaqnWAy4"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잠을 못 자 초췌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윤진이는 “신생아를 보고 있다. 제가 잠을 못 자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횡설수설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eedde31d676c4d6252f020b32cc2f587e35618295a4de7f5ad99aaecd59fd9" dmcf-pid="ymI3D5MUCf"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집에 오면서 많이 슬펐다. 첫째 때문에. 첫째가 저를 많이 기다리고 불안해하는 것. 갑자기 눈물이 난다. 불안한 게 생겨서 저랑 안 떨어지려고 하고. 그전에는 어부바를 해달라고 안 했는데 무조건 어부바를 해달라고 하고 안 그러면 너무 떼를 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a9eb987a21c104e32f3c74107ced44534b8c8d43152199fbd2c621fc08e25fe" dmcf-pid="WsC0w1RuSV" dmcf-ptype="general">앞서 허리디스크를 고백한 바 있는 윤진이는 “임신 때도 허리가 안 좋았다. 지금도 안 좋다. (이전엔) 예쁜 몸을 갖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지금은 아기를 운동을 한다. 업기 위해서 운동한다 생각하니까 매일 스트레칭을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39cf24683b7ee35e07930b6ceae1abdf651b7f4e2339db26b6199367fd96a0" dmcf-pid="YOhprte7W2"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제니가 병원 갈 일도 좀 자주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병원에 다니고 있다. 사경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둘째의 근황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81552665181b291a1f74c5ac096b7bd16ba9b778e407005ed8619679db878e9" dmcf-pid="GIlUmFdzT9"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둘째로 인해 첫째가 많이 고생하는 게 미안하다며 “시간을 많이 못 보내서 미안하다”라고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HCSus3JqC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1ca777bccefe41b358848eec76535dbbf59e74ccfef15a9f5124ba72f785221" dmcf-pid="Xhv7O0iBCb"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우민 "父, 내 아들인데 잘생겼다고…17세 때 외모 피크" 04-08 다음 김민희-홍상수 ‘득남’ 부모 됐다···산후조리 중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