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배우 낸시’로 첫걸음…모모랜드 막내의 스크린 도전, 성공할까? 작성일 04-0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낸시, 모모랜드→마동석 프로젝트…아이돌 출신 배우 성공신화 잇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9JMmuS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f5cd9942a23feadac2e480ffbd992d3a3f32c0f599acf10d20917197fde72" dmcf-pid="BS2iRs7v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SEOUL/20250408202702188oijs.png" data-org-width="700" dmcf-mid="zZKdxrUl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SEOUL/20250408202702188oi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낸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ec8f759d09aade1714286682c99dcf7b40d402f6d619e714b4cad78fe134c7" dmcf-pid="bvVneOzTl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모랜드의 막내에서 마동석 주연 영화의 배우로. 낸시가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2e567dab6f0d9b6f12b4b2433bcd39f34e2aa8a72764054cb857d7a09aea28e" dmcf-pid="KTfLdIqySa" dmcf-ptype="general">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낸시는 신작 영화 ‘돼지골’(피그빌리지)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돼지골’은 마동석이 원안부터 제작, 주연까지 맡은 글로벌 프로젝트로, 미국 텍사스를 배경으로 한 영어 대사 100%의 액션 스릴러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6678633d58f7d49805f02b9d4f87e65760e0921d08fe36a70cc94928774895e" dmcf-pid="9y4oJCBWWg" dmcf-ptype="general">낸시는 이 작품을 통해 정극 연기에 정식 데뷔한다. 2017년 웹뮤직드라마에서 잠시 연기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구나 영어가 주요 언어인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인 아버지를 둔 낸시의 뛰어난 언어 감각은 분명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7af84e1ddbf49aa8f8203a347afe13ddc83feeaa930cf9842b0386f0bb7b2b8" dmcf-pid="2CbeQwphho" dmcf-ptype="general"><strong>◇ 아이돌→배우, ‘낸시’ 성공 스토리 써낼까</strong></p> <p contents-hash="68a24ce1a17fc77bf9d6d70996b32342e8c43a5140e67da1f518b0f116a825c4" dmcf-pid="VhKdxrUlTL" dmcf-ptype="general">K팝 아이돌이 배우로 전향하는 사례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러나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냉정한 연기력 평가와 이미지 전환의 벽을 넘지 못한 경우도 많다. 반면 ‘성공 케이스’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8b09b2485ed1f99977f383a8565f3e3b5e37e6f4a9f1029431135960d823d541" dmcf-pid="fl9JMmuSCn" dmcf-ptype="general">수지를 비롯해 아이유, 임윤아, 박형식, 도경수 등은 이미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연기자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들의 공통점은 ‘작품 선택’과 ‘자연스러운 전환’이다.</p> <p contents-hash="65d558ecda1e0d84157cb4eda34ad2d63f7cd1cdfc96bf49afea974be6a430ab" dmcf-pid="4S2iRs7vli" dmcf-ptype="general">낸시의 경우, 배우 전향 자체보다 그 시작점이 흥미롭다. 정통 로맨스나 학원물 대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액션 스릴러라는 장르에 도전한 것.</p> <p contents-hash="af2ffd13ef2af796153f79929fdf2a2199733c9b05e68026dda73b4bd81fb8ba" dmcf-pid="8vVneOzTlJ" dmcf-ptype="general">또한 ‘돼지골’은 마동석이라는 탄탄한 흥행 중심축이 있는 프로젝트이기에, 작품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p> <p contents-hash="8dd9f5dea2c78e6ca58e7250ce9f027594ff52519031781a2c8d0dfbd913c567" dmcf-pid="6TfLdIqyld" dmcf-ptype="general"><strong>◇ 낸시 ‘예쁜 아이돌’ 넘어설 기회</strong></p> <p contents-hash="4ef096f5935eb3da064c7852d5de8adbed220f5d91338c25552f583fe9aafd5d" dmcf-pid="Py4oJCBWye" dmcf-ptype="general">낸시는 2016년 데뷔 이후 ‘뿜뿜’, ‘BAAM’ 등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다. 인형 같은 외모와 밝은 에너지로 많은 팬을 확보했지만, 동시에 이미지가 고정돼 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086b5d38b8107ee43e6163498d31d1e2c66abd06694921c3fa7ff9d53ad726" dmcf-pid="QW8gihbYWR" dmcf-ptype="general">연기는 그 틀을 깨는 도전이다. 게다가 ‘돼지골’은 낸시에게 새로운 국면을 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5b699177f26cbfb5bf756066f976c6ce9a06a10bed2586a02ac2489ea802cada" dmcf-pid="xY6anlKGWM" dmcf-ptype="general">다만, 작품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영화 흥행과 함께 낸시가 얼마나 캐릭터에 녹아드는지가 성패를 가를 핵심이다.</p> <p contents-hash="94b6c3555491ada05f8de7af73fe9f7a9f4ae4b5891ccf766de70f957bfdeb25" dmcf-pid="yRS358meTx" dmcf-ptype="general">낸시가 배우로서 성공하기 위해선 아이돌 출신이 연기할 때 흔히 지적받는 ‘발성’, ‘톤’, ‘감정선’에서의 허점을 극복해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해야 한다.</p> <p contents-hash="f2b7b9a447d6ed780f2c3c271453f01855e0ac979bf40be0f6eda0944750c2ed" dmcf-pid="Wev016sdvQ" dmcf-ptype="general">하지만 출발선 자체는 나쁘지 않다.</p> <p contents-hash="c7237035788e2e7c71dfc1d3c177b32ddf191c135b1a2fcbf842586e8588a037" dmcf-pid="YJyUFQIiCP"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쇼’ 템페스트, 눈부신 청춘 담은 ‘WE ARE THE YOUNG’·‘Unfreeze’···봄날의 에너지‘더쇼’ 템페스트, 청춘미 가득 비주 04-08 다음 '탁구 부자' 오상은-오준성 "이정후처럼 아빠를 뛰어넘었으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