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더쇼' 1위…데뷔 6일만 쾌거 작성일 04-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C2BLYc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c7dbe175cd6b59934586281a7d977e161d61abb83ebc9d65b1c6b12a4b261" dmcf-pid="XHhVboGk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202107347gklu.jpg" data-org-width="558" dmcf-mid="Vvls6E3I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202107347gk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2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4e14daf3d01b5963c715839d41da2e5f9b0be1b98c3607d0b69b0650cc5ea1" dmcf-pid="ZJ8CmFdzpR" dmcf-ptype="general">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6일 만에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다. <br> <br>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MTV '더쇼'에서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 트로피를 차지했다. <br> <br> 이들은 지난 2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단 6일 만에 음악 방송 정상을 차지하며 '루키'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br> <br> 이날 방송에서는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수록곡 '사과가 하늘로 떨어진 날'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은 영감을 주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2000년대 레트로 알앤비(R&B)풍의 곡이다. 멤버 전민욱이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했다. <br> <br> 멤버들은 1위로 호명된 후 "데뷔를 하자마자 상을 받을 줄은 몰랐다. 너무나 기쁘다. 성공적으로 데뷔하게 해주신 회사 식구들 감사드린다. 클로저(팬덤명)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하게 해드리겠다"며 인사했다. <br> <br> 7인조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 등이 소속돼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홍상수 득남…10년 불륜 결실 04-08 다음 '김수현 방지법', 8일만에 5만명 이상 동의…국회 소관위원회行[TEN이슈]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