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Billlie) 문수아·시윤, 첫 유닛으로 컴백…"새로운 매력과 색깔, 기대해주세요!"[인터뷰]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포토·의상·무대 연출까지 직접 아이디어 적극 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GycHP3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400591db19191c62f0a0bec23f3e2ce57728e3ed9784f386e3a1b3fb086e5" data-idxno="464346" data-type="photo" dmcf-pid="7gKqY9kP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203006148rvhj.png" data-org-width="720" dmcf-mid="0lTKXfwM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203006148rvh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6930ce387e9cba5ec542ef92060bae8358aefd3bc4ef498c5a9d1b3336853c" dmcf-pid="qN2bHVDxei" dmcf-ptype="general">(MHN 김성민 인턴기자) 빌리의 문수아와 시윤이 첫 유닛으로 출격하며 새로운 음악적 세계를 펼쳤다.</p> <p contents-hash="8114f7d47f75730c04037d056202f1fe7286a64d63d4c3b2f4e7f29bfba71273" dmcf-pid="BjVKXfwMRJ"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오후 6시, 그룹 빌리(Billlie)의 문수아와 시윤은 디지털 싱글 'SNAP (feat. sokodomo)'을 발매하며 유닛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펜싱코어' 장르와 '크롬 누아르(Chrome Noir)'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이번 곡은 두 사람이 지닌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를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aafcd8e5f59bdd45de815150be8e4fe400ff182db8f88702bc68fe595b88c9e" dmcf-pid="bAf9Z4rRLd" dmcf-ptype="general">문수아는 "시윤이랑 함께 첫 유닛으로 나오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 빌리로서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매력과 색깔을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고, 시윤은 "첫 유닛인 만큼 팬분들께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내주셨다. 그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ace7ac1555872eb77bc6a1929f19d87f0d71402e45f759ba104841b30d1293" dmcf-pid="Kc4258meee" dmcf-ptype="general">신곡 'SNAP'은 드릴과 일렉트로닉 팝이 결합된 하이퍼 힙합 장르로, 자신과의 내면적 대화를 주제로 한다. 두 사람은 곡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감과 성찰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시윤은 "이 곡은 자아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성찰하는 이야기를 음악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제 안의 당당하고 자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bbb9a8b0645a4b8b616ac0fa1ee4a56c4a1883e28e1c9faa55f6877c4a829" data-idxno="464345" data-type="photo" dmcf-pid="2E6ftPOJ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203007591rjuh.jpg" data-org-width="720" dmcf-mid="pbX83xCn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ockeyNewsKorea/20250408203007591rj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25c6fd7001930b8d9d4a2a17bff0d8d833a74c0fd17bc485a33a0f42369aae" dmcf-pid="fwQ83xCniQ" dmcf-ptype="general">유닛 결성의 배경에는 오래된 연습생 시절의 인연이 있었다. 문수아는 "언젠가 둘이 메인 래퍼로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자주 얘기했는데, 멋진 기회로 이어져 기쁘다"고 전하며, 포인트 안무로는 'snap snap snap' 구간에서 손을 모은 채 앞으로 찌르는 동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605a60890484c098a3cbf10ccaef6cb2353a4374cf38cf142415a1095b776a4" dmcf-pid="4rx60MhLJP" dmcf-ptype="general">비주얼 콘셉트 역시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해 만든 결과물이다. 펜싱 칼을 활용한 스냅 포토와 투구 착용 장면 등은 새로운 시도였다. 문수아는 "처음 펜싱 칼을 쥐어봤을 때 신기했다. 어색하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결과물이 멋지게 나와 뿌듯하다"고 전했고, 시윤은 "투구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놀랐고, 진짜 선수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154be0d0fa14aaed44aa5d8eaa84f45cf21ed8ace870d4d174b8ba2c501c6a" dmcf-pid="8M0tIpnbL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SNAP'을 통해 자신들의 진정성과 에너지를 팬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문수아는 "이 곡은 저희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고 사랑받길 바란다"고 했고, 시윤은 "가사 중 '툭 털어 내고 snap up got V'는 제 안의 가장 단단한 모습을 담고 있다.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주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8bf2cd997d72a41d91ddd3579991d8fa0f1e40d05229700cb1a15a3f7eecda" dmcf-pid="6RpFCULKe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빌리의 첫 유닛으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 음악,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PeU3huo9i4"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Qdu0l7g2L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9456998d2139f4073c12230f4c2df7047bb7e185c22b3d22adbc80fcf134a18" dmcf-pid="xJ7pSzaViV"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미스틱스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김송희 작가, “성장해가는 초보 의사들과 병원속 사람들 이야기로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으면” 04-08 다음 하와이 찍고 오키나와도 입국금지? 이지혜, 현실은 전기차 타며 꺄르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