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포르피 가족 위해 300만원 지원.."리프트 설치 뿌듯" ('태계일주')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WU8kFO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5461e09e7d998f7302bbde85243100a88dc2f45cc15e3f4f8099695dec478" dmcf-pid="uOG7PD0C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204106111mybx.jpg" data-org-width="700" dmcf-mid="34v3Vj5r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204106111my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8d5f11beaf1252a7a2abf9604dc53e2b2c7e059928f827fedd2fd4e71cca64" dmcf-pid="7IHzQwph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안84가 포르피의 근황을 듣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22a58720c3fa622675dc5b429e00eef1ab9236c9e3232ab724b22d009d031a7" dmcf-pid="zCXqxrUl0o"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태계일주 베이스캠프'에는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었던 그곳'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2c343ff25aee7e653b7b6cbb2164121439d9cfc88791e7586ccb97ae6a9d139" dmcf-pid="qhZBMmuSp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기안84는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 시즌4'로 돌아오게 됐다"며 "여행 가기 전마다 프로그램 사고 안 나고 잘되게 해달라고 절을 항상 들렀다. 오늘도 부처님한테 기도하러 간다"며 김지우 PD와 함께 절로 향했다.</p> <p contents-hash="a1b1d75a36b35c6dbc6890cf0d34120f19831ce2972262d8309895f18837c38b" dmcf-pid="Bl5bRs7vzn" dmcf-ptype="general">시즌마다 절에 왔다는 기안84는 "시주를 너무 많이 했다"며 살짝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 PD는 "얼마 전에도 기부 하지 않았냐"며 기안84와 박태준이 함께 보육원에 기부한 사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53e50fbbfea79c9751706c47b79cf1d32f83a176eeb7eed34c52880cd1b8735" dmcf-pid="bGU8ov2XUi" dmcf-ptype="general">그러자 기안84는 "나 3천만 원, 태준이가 3천만 원 기부했는데 기사는 마치 내가 6천만 원 다 한 것처럼 나와서 태준이한테 미안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fa181b2219d9b7847d69ccb040c516b165c3d2659391bc254146b4e5e8eae2" dmcf-pid="KHu6gTVZ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204106354zexq.jpg" data-org-width="1120" dmcf-mid="0MMAl7g2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204106354ze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d0a32d9292a612018b103bad85148693d3a60cb32191e42526c8fc01182171" dmcf-pid="9X7Payf5zd" dmcf-ptype="general"> 북한산이 한눈에 보이는 승가사에 도착한 기안84와 김 PD는 절에 있는 리프트 줄을 보고는 "포르피 생각난다"며 '태계일주 시즌1'에서 만난 볼리비아 친구 포르피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c3f10689da36ac823c5ea7b888dff9d8bfc31641d11abc3ff134b06aa638f0d" dmcf-pid="2ZzQNW410e" dmcf-ptype="general">김 PD는 "형이 포르피 한국 왔을 때 (집라인) 고치라고 돈 주지 않았냐"고 했고, 기안84는 "그때 300만 원 정도 줬다. 그거 다 술 사 먹은 거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 PD는 "얼마 전에 보니까 (집라인) 고쳤더라. 진짜 감동적"이라며 포르피 가족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03a655283d38a43b583f80f4e88e70d6979057b28ed27e4c90ccb7812a474b5" dmcf-pid="V5qxjY8t0R"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기안84의 도움으로 집라인 줄도 추가하고, 리프트까지 설치해서 안전하게 이동하는 포르피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포르피 주니어는 여전히 맨몸으로 집라인을 타고 이동했고, 이를 본 기안84와 김 PD는 "얘 안전하라고 설치한 건데 왜 줄을.."이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b66e1c5985ab32052afb9170e5090b9e7b82bd53528913609feca7567aa77cf8" dmcf-pid="f1BMAG6F0M" dmcf-ptype="general">기안84는 폭풍 성장한 포르피 주니어의 모습에 "많이 컸다. 주니어"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 PD는 "한국 왔을 때 형이 사준 신발 지금도 신고 있다"고 말했고, 기안84는 "발 많이 컸을 텐데. 다음 신발은 아빠한테 사달라고 해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4tbRcHP3Fx"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명 "작품 위해 20kg 감량…받은 돈 있으니까"('살롱드립2') 04-08 다음 뉴진스, 내일(9일)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비공개 진행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