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벽'에 막힌 신유빈 "계속 두드리다 보면 좋은 상황 올 것" 작성일 04-08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8/PYH2025040818300000700_P4_20250408205726273.jpg" alt="" /></span><br><br> (진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지금의 방향성을 갖고 지치지 않고 이겨내야 할 것 같아요. 계속 두드리다 보면 좋은 상황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21·대한항공)은 올해 들어 주요 국제대회에서 세계 최강 중국 선수들의 벽을 넘지 못하는 부진을 겪는 것에 대해 실망하지 않고 묵묵하게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br><br> 신유빈은 8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유럽·남미 선수들과 합동훈련 후 인터뷰에서 '화수분 탁구' 중국에 기를 펴지 못한 것에 대해 약점을 보완 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2025.4.8<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29기 우수급 신인들의 험난했던 우승 도전기 04-08 다음 ‘내연’ 홍상수 김민희 득남, 첫 아들 혼외자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