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박해수 이희준 또 찢었다[MK스타]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yTudva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cb74c88044faf6d4f4b677ee8704d7c62400dc88e8540d2b76aae4aa862fa" dmcf-pid="fvXHboGk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연’ 박해수(왼쪽), 이희준.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210007973ethi.jpg" data-org-width="603" dmcf-mid="2R9KihbY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210007973et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연’ 박해수(왼쪽), 이희준.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7cb32896e2570b5d4a0c9ce78989c0f8b323f018b99c6e68142cd3f9c119a4" dmcf-pid="4TZXKgHE5E" dmcf-ptype="general"> 살벌한 연기 향연이다.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악연’으로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98e0dde75ecff9c334baac2e94063ad1db2ff440fc71fab8c4ec3376ce7910d4" dmcf-pid="8y5Z9aXD5k"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공개와 동시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538cc093c9cf40e3f37852c28462082ac4024f340a87496f97c8bf1e4128e7c" dmcf-pid="6W152NZwHc" dmcf-ptype="general">‘악연’은 한 번 재생하면 멈출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이야기와 반전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목격남’(박해수), ‘주연’(신민아), ‘사채남’(이희준), ‘길룡’(김성균), ‘안경남’(이광수), ‘유정’(공승연)까지, 각자 다른 사연과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악연의 굴레로 빠져드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45022ea309dd55f6352863704a8aa6ad5728d2b13eafc65e402526e01ce8f0de" dmcf-pid="PYt1Vj5rY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배우들의 열연은 ‘악연’의 강렬한 키포인트다. 그 중에서도 박해수와 이희준의 연기는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88faaa04dbd4bc933468cdf3b2e39399a04d7d5f95cdceed4e6f1b927ec3abc" dmcf-pid="QGFtfA1mXj"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한밤중 의문의 사고를 목격하는 ‘목격남’ 역을, 이희준은 코인 투자 실패로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다 필사적으로 빠져나갈 방법을 모색하는 ‘사채남’을 맡아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이들의 악행과 연기는 소름이 돋을 정도다.</p> <p contents-hash="50bdbbdbd235124695c3957a46282a6d73ef11485083fac4af226c0586ffed10" dmcf-pid="xH3F4ctsGN" dmcf-ptype="general">박해수와 이희준은 다른 누구도 떠오르지 않을 만큼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들었다. 압도적인 화면 장악력으로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미 여러 작품에서 악역을 소화한 이들은 ‘악연’에서도 어김 없이 차진 연기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1c44a8d4ec9ec153079347a780e963e10296e7a9c9bd005459988715e34b190c" dmcf-pid="yMLnO0iBZa" dmcf-ptype="general">‘악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성균도 두 사람의 살벌한 연기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ed0f0e2c133ac2273f8d62540ca57f9380e069c66670eb7de520bfc90cf1eebe" dmcf-pid="WRoLIpnbZg"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악연’ 인터뷰에서 “박해수는 늘 놀라운 연기를 하는 배우다. 현장에서도 단단한 느낌이었다. 몇 테이크를 가도 모든 테이크가 신뢰를 주더라”면서 “희준 형은 팔딱팔딱 뛰는 살아있는 날것, 활어회 같은 느낌이었다. 보고 있으면 어디로 튈 줄 모르는 고양이 같았다. 희준이 형이랑 많이 부딪혔는데 보면서 많이 놀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804d27fde7e61c5bfaebb2d756cc01f1e71e6f274cc816e5fb253f097208dc" dmcf-pid="YegoCULKZo"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반응도 다르지 않다. 모두 입을 모아 박해수와 이희준의 연기를 두고 “찢었다”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Gdaghuo91L"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지완 “신유 선배가 롤모델”…감미로운 ‘일소일소’ 라이브 04-08 다음 '위대한 가이드2' 전소민, 최다니엘과 키스신 찍더니…"6개월 만에 가까워져" [TV캡처]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