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엄마 됐다…‘9년째 불륜’ 홍상수 감독과 아들 출산 [종합] 작성일 04-0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M4vqNf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2b31e95040a1714d105b90da935c5be083713a050807403b43ea30e9b58c5" dmcf-pid="xpEaUeSg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감독, 김민희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210832071fiqf.jpg" data-org-width="800" dmcf-mid="PNdPWKc6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210832071fi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감독, 김민희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6f0064efc2d18f707a6244fcead9d6e3c9559834fcc6e007de392fb1869858" dmcf-pid="yjz3AG6FIC" dmcf-ptype="general">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43)가 최근 득남했다. <br> <br>8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하고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br> <br>김민희의 임신설은 지난 1월 처음 보도됐다. 보도 당시 봄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에서 김민희가 만삭인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br> <br>두 사람은 현재 하남에서 동거 중이지만 홍 감독이 유부남인 상태이기에 태어난 아이는 가족관계등록부상 홍 감독의 혼외자가 된다. <br> <br>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만남을 갖고 2016년부터 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br> <br>김민희와 2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홍 감독은 전처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패소했다. 당시 법원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상수에게 있기 때문에 그가 청구한 이혼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br> <br>불륜 관계가 공식화된 이후 김민희는 홍 감독의 영화에만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경쟁 부문에 진출한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를 들고 올해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도 동반 참석했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br> <br>김민희는 해당 영화에 제작 실장으로 참여했다. 김민희는 홍 감독과 함께 베를린으로 출국했지만, 레드카펫, 프레스 콘퍼런스(기자회견) 등 영화제 공식 일정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이동욱, 누나와 사별한 매형 찾아가 이혼보험 영업 '오열' [종합] 04-08 다음 김대호, 프리 후 싹 변했네.."물불 안 가려" ('위대한 가이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