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조직 쇄신 위한 9대 혁신 과제 수립 작성일 04-08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회 "새로운 도약 위해 변화 모색하는 출발점"<br>유승민 회장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게끔 강력히 추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체육회가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투명한 경영을 위한 ‘스포츠 개혁 혁신 과제’를 7일 발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8/0005982738_001_20250408213111903.jpg" alt="" /></span></TD></TR><tr><td>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체육회는 이번 혁신 과제를 발표하며 ‘대한체육회를 더 나아가게, 체육인을 힘 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체육계 전반의 구조 개편을 포함한 9대 혁신 과제를 핵심 내용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br><br>9대 혁신 과제로는 △변화하는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안정적 운영 △종목단체 고른 발전 △학생 운동 환경 조성 △선수·지도자 운동 환경 조성 △생활체육 선진화 △글로벌 중심 K-스포츠 육성 △대한체육회 수익 플랫폼 구축 △심판 전문화 등이다.<br><br>체육회는 “조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회복하고 체육인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해, 한국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br><br>아울러 “체육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개혁 실현을 위해 각종 제도 개선과 함께 국민과 체육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소통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br>유승민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혁신 없이는 생존이 어렵고, 과거의 방식으로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낡은 관행을 타파하고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며 “이번 개혁 과제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br>체육회는 이번 혁신 과제가 전국 체육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립됐다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 있는 전력 수립과 함께 ‘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이번 개혁이 단기적인 변화가 아닌 미래지향적인 체질 개선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개혁이 되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체육회는 이번 개혁 과제 발표로 조직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를 회복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이수경 "'이술경' 애칭? 신기하고 재밌어"[일문일답] 04-08 다음 ‘10년 불륜’ 홍상수-김민희, 부부 못 되더니 부모가 돼버렸다! 최근 득남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