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로 “칸, 우리를 하나로 모아줘”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선정<br>5월 13일 개막식서 시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HpVj5r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eb4c654d163c2998e5a4539d2511dab0235c8150633e77b09db0cfeaab636" dmcf-pid="FuXUfA1m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gye/20250408213051050gr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iccHP3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gye/20250408213051050grz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4e52e78030af383cf51014da3218a04c33863b2105869dfcd78eceff2a69b9b" dmcf-pid="37Zu4ctsgt" dmcf-ptype="general"> 미국의 전설적 배우이자 감독인 로버트 드니로(81·사진)가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에 해당하는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div> <p contents-hash="68c5b5e06b98d5a03a8a8582cd6cab96e8b9a6442f4ee4f7ac04e6d4915e54d4" dmcf-pid="0z578kFOk1" dmcf-ptype="general">칸영화제는 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3일 열리는 개막식에서 시상 행사를 열고 드니로에게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화제 측은 “(드니로는) 부드러운 미소와 날카로운 시선에서 드러나는 내면적 스타일로 영화 애호가들에게 전설이 됐다”고 평가했다. 드니로는 “칸영화제에 대한 내 마음은 매우 특별하다”며 “집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화답했다. 그는 “세상 많은 것들이 우리를 갈라놓고 있는 이 시기에, 칸은 이야기 창작자와 영화인, 팬, 우리의 친구들을 하나로 모아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92a412b290dfb37ccafb613c40baafc4fcf4916da90bb3fd2ba3a8abef9955" dmcf-pid="pfuVdIqyg5" dmcf-ptype="general">브라이언 드팔마 감독의 ‘그리팅’(1968)으로 데뷔한 드니로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비열한 거리’(1973)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택시 드라이버’(1976)와 ‘성난 황소’(1980), ‘아이리시 맨’(2019), ‘플라워 킬링 문’(2023) 등 스코세이지와 여덟 편의 영화를 함께했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2’(1974)에서 젊은 비토 콜레오네 역을 맡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성난 황소’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1989년 영화 제작사를 창립한 후 1993년 ‘브롱스 이야기’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1aa7e82a2d2f84cfa504c4e96dfe62989ae19bd7e2ab7b7e0641e3fd31d81ed" dmcf-pid="U47fJCBWcZ"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황재열 “애순에 사과하고파”...왜? 04-08 다음 회당 5억 번다더니…서강준·강태오 울린 박형식, '보물섬'으로 몸값 상승 예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