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이정현·박찬일,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별 출연 작성일 04-0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7VfA1m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c0482c37347888939e9fdd7c22b42d5fc97c2653f8a33f0b8a3f8594611c3" dmcf-pid="5Yzf4cts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한국인의 밥상'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215113099rjnu.jpg" data-org-width="560" dmcf-mid="XWpK9aXD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215113099rj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db965508c07bbc0460a3ab5b1cc3164f108712ce63c34f0a36b778d2f7ab86" dmcf-pid="1Gq48kFOpu" dmcf-ptype="general">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에 배우 강부자, 이정현, 요리사 박찬일이 출연한다. <br> <br> 10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에는 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이 처음 등장한다. 그와 함께 '국민 엄마' 강부자와 요리하는 배우 이정현,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br> <br> 이번 700회 특집 방송은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지난 14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최불암에게 바치는 진심 어린 헌사이자, 최수종과 함께 새롭게 떠나는 첫 여정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진다. <br> <br> 제작진이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옛 시골집 마당에서 강부자, 이정현이 최수종과 한 가족처럼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br> <br> 또 다른 사진에는 최수종이 직접 음식을 강부자에게 먹여주며 다정한 모자 사이 같은 사이를 드러낸다. 과거 드라마 '야망의 전설' 속 오누이로 함께했던 이정현과는 특별한 인연을 다시 떠올리며 시골길을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겼다. <br> <br> 강부자는 제작진을 통해 “최불암 선생님은 그 표정 하나, 몸짓 하나만으로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분이었다. 그런 매력이 있었기에 '한국인의 밥상'이 1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 한다”며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 <br> <br> 이정현은 “최수종 선배가 뒤를 잇는다는 소식을 듣고, 선배의 따뜻한 목소리로 '한국인의 밥상'을 잘 이끌어갈 거라 생각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br> <br> '한국인의 밥상' 애청자를 자처한 박찬일 셰프는 “전문 요리사들도 새로운 레시피를 참고하거나, 지역의 향토 음식을 공부할 때 '한국인의 밥상'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면서 “700회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밥상'은 그 자체가 소중한 기록이자 유산”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이준영, ‘약한영웅2’ 얼굴들 04-08 다음 신혼인데 별거 중…이다해 “삶이 확 변해버려” 세븐 “중국이 이젠 익숙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