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불륜 중 '득남'…혼외자 호적 문제 남았다(종합)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89D5MU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3caad06b662078c99906bc9c0c2baee9bd3524755f529768b6ab8cf4933f86" dmcf-pid="HJ62w1Ru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감독(왼쪽), 배우 김민희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214818065gjyp.jpg" data-org-width="560" dmcf-mid="0v3ED5MU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214818065gj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감독(왼쪽), 배우 김민희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e45677f59ddc2f168ea4d8d4d6216f48f8c55134a650d3a82e8e155d262a5" dmcf-pid="XiPVrte7G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홍상수(64) 감독과 배우 김민희(42)가 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득남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121dbb9c35013e96907d6d4915fd7fc3df824134bb574b91f878ac9fe372b4f" dmcf-pid="ZnQfmFdzXZ" dmcf-ptype="general">8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경기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다.</p> <p contents-hash="f1f9015f9cf44694ee1a5a82aed75d8ac125ef6d9216d76a69e38f2a1539dfe0" dmcf-pid="5Lx4s3JqHX"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2세 나이 차에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홍 감독은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김민희와의 연인 관계를 직접 공식적으로 인정했다.</p> <p contents-hash="27bc76348a8f055bc29932b0c3a692ca7819f6ad2fccd5f1edf39f3265110699" dmcf-pid="1oM8O0iBtH" dmcf-ptype="general">그 후 두 사람은 약 9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왔고, 이 과정에서 김민희는 홍 감독의 작품에 연이어 주연배우로 출연했으며 제작실장 또는 현장 사진 등 스태프로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ddf11834c71281a34a7d5ce1e658d7f8977ab52b318a5327534eb1a5b5f945e" dmcf-pid="tgR6IpnbYG"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 감독은 기존의 결혼 생활을 아직 정리하지 못한 상황이다. 홍 감독에게는 법적인 아내와 그 사이에서 낳은 딸 한 명이 있다. 홍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아내 A 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고 홍 감독은 판결에 항소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8abad58f0102a9b0da2e85023d703dcb51cb14ccacc501d204e8bd717b07284" dmcf-pid="FaePCULK5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출산한 아들의 호적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게 될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홍 감독의 호적에 아들을 혼외자로 등록하든, 김민희의 호적에 단독으로 올리는 방법이든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기에 두 사람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가 관건이다.</p> <p contents-hash="9a63b193963936e9e6f5f861a0b66322f25a5a42e5846410086c9dcd7aa3ad7e" dmcf-pid="3kLeTBj4GW" dmcf-ptype="general">앞서 김민희의 임신 소식은 지난 1월 전해졌다. 김민희는 지난해 여름 홍 감독의 아이를 자연 임신한 것을 알았으며,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함께 방문한 사진도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4ffd07bca9859b61cfed4714f9cf8312673a07c9f8ff2e7902945f30066f7" dmcf-pid="0EodybA8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신 초기인 지난해 11월 27일 하얀 눈이 내리던 날 경기도 양평 인근 식당을 김민희와 함께 찾은 홍상수 감독. (뉴스1`DB)2025.1.17/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214821837tzur.jpg" data-org-width="1400" dmcf-mid="paPf4cts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214821837tz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신 초기인 지난해 11월 27일 하얀 눈이 내리던 날 경기도 양평 인근 식당을 김민희와 함께 찾은 홍상수 감독. (뉴스1`DB)2025.1.17/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ffa557b8dc472d4be925f9db41f4254236e97e452b58cdfd3cf897c6d131d0" dmcf-pid="pDgJWKc6Z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지난해 11월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의 한 카페에서 두 사람이 카페 데이트를 즐기던 모습이 포착된 사진도 조명됐다. 두 사람은 수수한 차림 속 지인 혹은 영화 제작 관계자로 보이는 한 여성과 커피며 담소를 나눴고, 카페에서 나온 뒤에는 차를 타고 근처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김민희가 임신 중이었다.</p> <p contents-hash="635376bab739646d94408da44d8b108b3fec2e5d3a7c7b27e87ae752bbeec2a8" dmcf-pid="UwaiY9kPHv"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이후 지난 2월 홍 감독의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 경쟁 섹션에 초청받으면서, 홍 감독과 함게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사진 속 김민희는 만삭의 모습에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ffc5d0e8566de6cc51290670a6fadc1edf0db81304fafc43405b597453d0776" dmcf-pid="urNnG2EQXS" dmcf-ptype="general">'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배우 하성국, 김민희, 권해효 등이 출연했으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도 참여했다. 최종적으로 해당 작품의 수상은 불발됐고, 홍 감독과 함께 베를린으로 출국했던 김민희는 영화제 기간 동안 공식 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7mjLHVDx5l"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배구 흥국생명 통합우승…김연경, 완벽한 '라스트 댄스' 04-08 다음 오정연, 성수동 아파트 언급에 "男 생기면 같이 들어가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