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연예인 사위, 불륜 발각됐다…상대는 장모님 식당 직원, "믿을 놈 하나 없어" ('탐비')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DFO0iB5B">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jw3IpnbY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b1c7fb38dbbfab60d6c351e8fdcd6f7a39b567bebabe743779751e8a39e8b" dmcf-pid="5vH8tPOJ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220103806icgl.jpg" data-org-width="540" dmcf-mid="GzLyjY8t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220103806ic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51d3194d5f61a51fa57b29c733d1d780fe310f627bacb1e1068a1015023863" dmcf-pid="1TX6FQIiZ7" dmcf-ptype="general"><br><br>‘중식 레전드’ 이연복 셰프가 돈에 눈먼 자식들 때문에 삶이 녹아든 설렁탕집을 폐업한 사장의 사연에 안타까움과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연예인인 막내 사위가 식당 직원과 잠자리를 가졌다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br><br>지난 7일 방송된 ‘탐정들의 영업비밀’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 수첩-아주 보통의 가족’에는 아들과 함께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함께했다. 이번 실화 속 탐정사무소에는 설렁탕집 하나로 건물까지 세워 ‘전설’이 된 가게의 사장이 의뢰인으로 찾아왔다. 의뢰인은 일찍 남편을 잃고 설렁탕집을 운영하며 홀로 삼 남매를 키워냈다. 그리고 대통령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대박집을 큰아들에게 물려주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려 했다. <br><br>그러나 큰아들이 가게를 인수한 뒤, 홀 직원 여성이 매일 손님들과 싸우는 바람에 입소문이 점점 나빠졌다. 결국 이 직원은 홀 대신 주방에서 조용히 일하다 3개월 만에 그만두고 떠났다. 그후 여성은 의뢰인 가게 근처에 ‘원조’를 붙여 다시 나타났고, 음식 맛도 완벽하게 똑같아 의뢰인에게 충격을 안겼다. 의뢰인은 “아들에게 가게를 넘겨줄 때 줬던 ‘레시피 북’이 없어졌는데, 이 여성이 훔쳐 간 것”이라고 의심하며 사건의 진실을 캐 달라고 의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31189336243cad976b7524dfe35fb28f99435464d69e623468a802088c801" dmcf-pid="tyZP3xCn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220105296qrfb.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5Q0MhL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220105296qr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47aa3c2ac5941c9a470df2e6dafb3cf6e41b19e34813fa6f2899ac1d288a8f" dmcf-pid="FW5Q0MhLXU" dmcf-ptype="general"><br>조사 끝에 탐정은 해당 여성이 남의 가게를 베껴 마케팅한 뒤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는, 사모펀드에 가게를 매각하고 빠지는 방식으로 돈을 좀 벌어본 ‘프로’였음을 알아냈다. 특히 가게 운영이 힘들어지자 여성은 큰아들에게 “소송은 절대 안 하겠다는 조건으로 가게를 팔라”고 큰 금액을 제시했다. 여기에 함께 가게를 운영하던 둘째 아들도 코인과 도박으로 생긴 빚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여성과 공모했다. 이들은 설렁탕집을 원산지를 속인 가게로 만들어 망하게 한 다음 한탕 챙겨보려고 했다. 게<br><br>다가 연예인인 막내 사위는 문제의 여성과 잠자리까지 가졌다. 막내딸은 남편의 치부를 지우기 위해 여성의 요구대로 ‘레시피 북’을 훔쳐 넘겼다. 여성은 의뢰인의 자식들을 이용해 의뢰인의 삶이 녹아 있는 모든 영업비밀을 가로챈 것이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설렁탕만 보느라 자식을 잘못 키웠다. 내가 잘못 살았으니 그 벌로 원수 같은 돈은 내가 다 써서 없애겠다”며 설렁탕집을 폐업했다. 돈에 눈이 먼 삼남매는 여전히 재산을 물려달라며 수시로 의뢰인을 괴롭히고 있다는 후문이 이어졌다. 셰프로서 공감 가는 씁쓸한 사연에 이연복은 “믿을 놈 하나 없다”며 탄식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탈 SM' 레드벨벳 예리, 배우 전향하나..주지훈과 한솥밥 유력 [★FOCUS] 04-08 다음 '24세' 이무진 "박명수, 우리 아버지보다 나이 3살 많아…인간적으로 불편해" ('위대한 가이드2')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