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요원 “결혼 일찍 할 생각 없었다…어린 나이 사회생활에 상처 받아”(‘돌싱포맨’) 작성일 04-0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Z8gTVZ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ff0f50f21eb379a5df60c0f98bd8aaf71f6399954c07644d99f771bcc2986" dmcf-pid="ux56ayf5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223507342aexu.png" data-org-width="800" dmcf-mid="pJ7irte7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223507342aex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66ce6a0106037f175352b98735c60bd27b12e00274267839a609229473133e8" dmcf-pid="7M1PNW41D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요원이 만 23살이란 이른 나이에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br> <br>이요원은 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출연, 결혼 23년차의 생활을 고백했다. <br> <br>이요원은 “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할 생각도 없었다”면서도 “어릴 때 데뷔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 사회생활을 빨리 하다 보니까 질린 게 있었던 것 같다. 그때 당시에 남편을 만나서 자연스럽게 타이밍이 됐다”고 말했다. <br> <br>이에 탁재훈은 “자기도 모르게 흘러간 거냐. 결혼은 그렇게 하는 게 맞다. 이혼은 치밀하게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br> <br>김준호가 ‘돌싱’에 대해 얘기하자 이요원은 “맞다. 제 주변에도 많다”며 “그러던 찰나에 둘째, 셋째가 생기다 보니 (결혼 생활이 이어졌다). 큰애는 크고 2번 3번은 아직 초등학생이다. 둘은 낳으려고 했는데 안 생기다가 생겼다. 딸, 딸, 아들”이라고 밝혔다. <br> <br>이날 이요원은 대학생 자녀들의 근황을 언급하는가 하면, 육아에 전념하며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선호 "장호암 '오방기 플러팅' 10번 넘게 돌려봐...너무 멋있어" (신들린연애2) 04-08 다음 마블 신작 '썬더볼츠*', 30일 개봉 확정…안티 히어로 팀플레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