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재혼 가능성 有, 아이도 낳고파" (솔로라서)[MD리뷰]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ghudva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b808c03ca33e7738a736b409bd517bf85afb56b953bfd33f65a49f56d5949" dmcf-pid="3Aal7JTN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오정연/SBS Plus,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231218300jxmy.png" data-org-width="640" dmcf-mid="t4EY9aXD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231218300jxm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오정연/SBS Plus, 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5ffbd5fab07357ae1d01cb25280c8f871a7ca13b75f0af0109fe843397fad2" dmcf-pid="0dMEZ4rRI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재혼 가능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d7615b46d4660b60469561c5d1adccd64a1decf926fd1fe3378e8e23df8bd1" dmcf-pid="pJRD58memd" dmcf-ptype="general">8일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14회에서는 오정연이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 김성경, 김경란과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a5a35ba86bb008c266da6dbee37d340648232dba4cd69a74ea955c909e10484" dmcf-pid="Uiew16sdre"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연은 "마음 맞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2의 인생을 더 풍성하게 살아가고는 싶다"고 재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95e0f5956910b38e934602f5aee42ba699d13131685f9b14703c10c3fbb5328" dmcf-pid="undrtPOJmR"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대화하고 싶은 사람한테 호감을 느낀다. 내가 말하면 리액션도 괜찮고 나도 더 이야기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fa6b438917570bb4bed4042bb7af24a712fb35d6d25f72125e36899a5b4bdb" dmcf-pid="7LJmFQIisM" dmcf-ptype="general">오정연의 말을 듣던 김성경은 "말 잘 통하는 사람이면 방송계에서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그러다 "그래, 뭘 또 방송계에서 찾니. 딴 데 많아. 딴 데서 찾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edb42fb7bf70975349934e20f82fd8efcb3192eb7ba1c0d1f6a75cb0e7547e" dmcf-pid="zois3xCnmx"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나는 너희 얘기를 되게 공감한다. 나도 너네랑 똑같은 생각을 했던 시기가 있었다.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나는 사실 그 단계를 벗어나면서 결혼을 했다. '나는 이런 사람한테 끌려'라고 얘기를 하는데, 내가 원하는 그 남자는 어떤 여자를 좋아할 것 같냐. 거기까진 생각을 안 하는 거다. 내가 보기엔 더 중요한 문제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f5e4cead06e11c266a4f79cad339718f2635bc789067055f22f689e3fb1e1a" dmcf-pid="qgnO0MhLwQ"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미래를 위해 난자 냉동을 해놨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만약 남자가 없다면 정자은행을 통해서라도 아이를 낳을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오정연은 "그 생각을 안 해보진 않았다. 해외 정자은행이 잘 되어 있다더라. 그런 선택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다. 생물학적으로 어려워지는 나이가 돼가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a8accd20c65253ad0d921c635e64f2d7022ac135698f9f66c46874702e46fc" dmcf-pid="BaLIpRlowP"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지난 2009년 프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병열, 채유경에 푹 빠졌다..반지 약속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여”(신들린연애2)[핫피플] 04-08 다음 여경래 부자, '아빠나' 출연료 기부→아동센터 도시락 봉사까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