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직 살아있어, 내가 네 친구야?” 고소영, 입담 장착→유튜브 출격[바로 그 고소영] 작성일 04-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Uxrte7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55e4b693edbf36ffba063ca2739be2a254526c1de75fe470a084d2157ab2b" dmcf-pid="GVqdIpnb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231213213yzao.jpg" data-org-width="647" dmcf-mid="yAVgTBj4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231213213yz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302978cb0bb47ba3afd9c907f9bfd5b1359d0a14302fca976fac8a9f810e69" dmcf-pid="HfBJCULK0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에서 봉인됐던 입담을 본격 해제했다. </p> <p contents-hash="9e95d62dcb165d17b02cf6fed34606fecd9156eaf9cf16b2c7c4d8246b864d15" dmcf-pid="X4bihuo93v"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의 첫 영상에서 그는 "아직 저 살아 있어요"라며 강력한 복귀 신호탄을 날렸다.</p> <p contents-hash="bb3b8c385e19f9b83736dbb48ab9215f014ae60fe682659182857fb9374eff0f" dmcf-pid="Z8Knl7g20S" dmcf-ptype="general">1분 남짓한 예고 영상은 짧지만 강렬했다. "연예인의 연예인", "그 시절 우리가 동경했던 그녀", "온 세상을 놀라게 했던 신부" 같은 자막이 줄줄이 등장하며 고소영 신화를 다시 꺼내든다. 이어 등장한 고소영은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더니, 이내 "'와 고소영이다!' 이러는 애도 있다. '내가 네 친구야?' 이러더라"고 쏘아붙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cb3b8104e187de038202e2d6d0185d66e086fb7a82abe19692e55af14aa81bc3" dmcf-pid="569LSzaV0l"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뭐가 제일 걱정되냐"고 묻자 그는 "사람들이 안 볼까 봐요. 아직 저 살아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한마디 한마디에 연륜과 여유, 센스가 터졌다.</p> <p contents-hash="706ccb5b74e948b70a361d3d2ecf417c020cee2e53757516049be7c27befa8ba" dmcf-pid="1P2ovqNfuh"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전날 유튜브 채널 개설 사실을 알렸고 채널 소개에는 "삶과 가족 그리고 세상을 향한 고소영의 다정한 시각과 마음이 담겨있는 채널입니다"라는 설명이 달렸다. </p> <p contents-hash="3e712c09f08f97849765e8c064f73649e498e40c69effc7895c3aca54cadfb09" dmcf-pid="tQVgTBj43C" dmcf-ptype="general">한편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1990년대 '얼굴의 교과서'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영화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등으로 청춘 로맨스의 아이콘이 됐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팬덤 텐텐, 이재민 위해 4천만원 함께 기부 04-08 다음 하병열, 채유경에 푹 빠졌다..반지 약속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여”(신들린연애2)[핫피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