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이경언 등장에 견제 시작한 여자들...불편한 첫만남 [종합] 작성일 04-0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oqJCBW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5976d559943cac6fc12295ea2743a78e94e7a97daa91e639bdbdd70c12fa3" dmcf-pid="x1gBihbY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235201953iyyd.jpg" data-org-width="550" dmcf-mid="8qkWBLY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235201953iy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6151eba96b87b40d9bf6b3f04e6fc652958131b7dff1901a8416d63392722d" dmcf-pid="yA7C0MhLX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여자들이 새입주자 이경언을 견제했다. </p> <p contents-hash="3d2444e70a326c7dd2b644daaf7c53f33919788949c96425fc7baf3e781d0202" dmcf-pid="WczhpRloHP"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새입주자 이경언이 등장하면서 신들린 하우스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02d296beb1bae7cb74294f20555be7c3b6421b328974aba98b68a53e89a2df" dmcf-pid="YkqlUeSg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235203344ctpc.jpg" data-org-width="550" dmcf-mid="6GrX2NZw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235203344ct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91f9ec33ea34c8dee25f94a82d5941615e87edced58ed0c08be5900412d726" dmcf-pid="GEBSudvaZ8"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언은 윤상혁과의 데이트 후에 드디어 신들린 하우스에 입주했다. 이경언의 등장 소식에 여자들이 긴장했고, 급하게 외모 체크에 들어가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45264b68eed65ff0274aa49569c14c796d6c9e99c603eb4688370cf9687ded62" dmcf-pid="HDbv7JTNt4"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이경언을 보자마자 "너무 예쁘시다. 내가 반했다"면서 반겼고, 이경언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여유를 찾으려고 했다. </p> <p contents-hash="5d8154eaf6188146296abf49713eee42593ff75173b702f1cd4279e33ecef292" dmcf-pid="XwKTziyjZf"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말하자면, 당연히 견제가 되긴 한다. 저랑 눈이 많이 마주쳤었다. 빤히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강한 느낌이 들었다"고 첫인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9be2327bfe9d3ae53e228a577248704f7426ee95ec9a10712ce3da1860691bd" dmcf-pid="Zr9yqnWAYV" dmcf-ptype="general">이경언이 방을 구경하러 간 사이에 김윤정과 채유경은 이경언에 대해 짦게 이야기했다. 김윤정은 "그 분(이경언)은 정갈한 느낌이 들더라"고 했고, 채유경은 자신의 호감 상대인 하병열을 언급하며 "병열 님 귀가 계속 빨갛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4cfb621fa39d18424f2784309ef1a3c0565237a58202d2d19e4e04a60de1823" dmcf-pid="5m2WBLYcG2"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그걸 봤어?"라면서 웃었고, 채유경은 "가서 따질까? 그런데 용기가 없다"면서 장난을 쳤다. 채유경의 모습에 유인나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의 반응이 정말 신경쓰일 것 같다"면서 공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4cb3622b6f227e5270b15fe2c9d4f1ff73d9012effd3af548d48210ff96f5" dmcf-pid="1sVYboGk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235204945nnij.jpg" data-org-width="550" dmcf-mid="PFw6cHP3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235204945nni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90d2b0ea5652bbd35939a73f2ea3d29726766713e4f00db580dc1903442d85" dmcf-pid="tOfGKgHEYK"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경언이 짐 정리를 하려고 하자 첫 데이트 상대로 지목을 받았던 윤상혁을 비롯해 이강원, 하병열이 재빠르게 따라 나섰다. 이강원이 따라 나서자 이라윤의 표정이 싸늘해졌다. </p> <p contents-hash="124bb13565cb586e5fc39be7101eac968f697901da719bec646b061a884bbc5d" dmcf-pid="FI4H9aXDZb" dmcf-ptype="general">이라윤의 표정에 유인나는 "라윤 씨한테서 처음보는 표정이다. 짐이 많아봤자 캐리어 3개정도일텐데 남자 3명이"라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55615c4109001f841db68f6e2dccc5d437c9557233f93b02ea605b93233974dd" dmcf-pid="3LFwZ4rR1B" dmcf-ptype="general">이경언은 '신들린 하우스'에 와서 처음으로 신명당에서 호감 상대를 선택했다. 이경언은 첫 데이트를 한 윤상혁과 잘 통했던 것을 이야기하면서 윤상혁을 선택했고, 윤상혁 역시 이경언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b42928b1638ed666d9998b021c3d40526ac60e016b7b939f227019ee4db6f8d2" dmcf-pid="0o3r58me5q" dmcf-ptype="general">윤상혁은 "경언 씨와의 데이트가 좋았다. 이성적으로 끌렸다. 앞으로 경언 씨를 알아보면 될 것 같다"면서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260546dc5ff0898292ee583b5df06b1cc72a41376982108da53de141a20e5d3d" dmcf-pid="pg0m16sd5z" dmcf-ptype="general">이경언의 등장으로 윤상혁과의 데이트가 파토났던 홍유라도 다시 윤상혁을 선택했다. 홍유라는 "상혁 씨랑 벽이 있는 것 같아서 그걸 없애고 싶었다. 오늘이 기회라고 생각했는데(데이트를 못했다). 현재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UapstPOJY7"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uNUOFQIitu"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6년만 복귀 결심한 이유…“날 기다리는 사람도 많구나” (‘아빠하고 나하고’) 04-08 다음 이요원 "♥6세 연상 남편 잘생겼다..재벌 NO"[돌싱포맨][별별TV]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