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연맹 'FA 시장' 활짝 작성일 04-09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속초고 조국기 거취 주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4/09/0000115208_001_20250409000903976.jpg" alt="" /></span> 한국배구연맹(KOVO)가 8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25명의 명단을 공시한 가운데 속초고 출신 조국기의 거취가 주목된다.<br><br>2011년 리베로로 대한항공에 입단한 뒤 현재 삼성화재 소속으로 뛰고 있는 조국기(속초고 졸·사진)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FA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시즌 FA 협상 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며, 보상 범위는 선수별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br><br>조국기의 경우 B그룹에 포함돼 있다. 1억원∼2억5000만원의 연봉을 받은 B그룹 FA와 계약하면 보상선수 없이 전 시즌 연봉의 300%를 지급하게 된다.<br><br>#배구연맹 #조국기 #계약 #시즌 #B그룹<br><br> 관련자료 이전 방정기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선임 04-09 다음 강원체중 태권도부 7명, 전국소년체전 강원대표 참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