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6년만 복귀 결심한 이유 "모두가 날 등진 줄 알았는데..." ('아빠하고')[종합] 작성일 04-0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qUTBj4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3313b5b3c602ec70ead51b854f4690af90ee3bab10e1cc297d856e4a165fd7" dmcf-pid="qXb7WKc6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00326905ngza.jpg" data-org-width="650" dmcf-mid="UlrkMmuS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00326905ng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8c8d0c75b53be8a3d5facdef5fca250c7878fc78d0f7242af7a4aeb5f368c0" dmcf-pid="BNlOLS9HF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빠하고' 박한별이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8d34465a2008a0c26594d084e9746b36ebe8bf37ea3f35b87c89e55593f859a" dmcf-pid="bjSIov2XzS"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복귀를 결심한 배우 박한별 부녀의 속내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3f5b3001a5166000c250dad45e76d5788e42a2ee90fd7a831c932ed75fa280b" dmcf-pid="KAvCgTVZUl" dmcf-ptype="general">아빠와 단둘이 오일장 데이트를 나선 박한별. 박한별은 아빠의 팔짱을 꼭 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e09d03ff5cffdb8abade09bd869d1d1272cb669d04d8cdcf0f7087248ba151df" dmcf-pid="9cThayf5Fh" dmcf-ptype="general">"제주도로 이사 와서 2~3년 동안은 장 열리는 날은 무조건 갔다"는 박한별은 단골 사장님과 둘째 아들 이야기까지 하며 친하게 대화를 나눴다. 박한별은 "상인 분들이 저를 예쁘게 대해주시고 정이 많다. 그 매력에 빠져서 또 가게 되더라"라고 전통시장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b1f0978e3fc2334f240b07f65061647f76425e1ae7604de51df1f94afbfa010" dmcf-pid="2kylNW41pC"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와 둘째 손자에게 책을 읽어주는 박한별의 아빠. 박한별의 둘째 아들은 덥수룩한 바가지 머리에 박한별을 똑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7b82ccadd40b75ac122cad6069f7853135347faf4864e467b7bd07603efaeb38" dmcf-pid="VEWSjY8tuI" dmcf-ptype="general">아빠가 책을 읽어줄 동안 박한별은 저녁을 준비했다. 박한별이 준비한 메뉴는 삼계탕과 산나물밥. 박한별은 요새 무릎이 아프다는 아빠를 위해 건강식을 준비했다. 삼계탕을 만드는 건 처음이었지만 박한별의 요리는 성공적이었다. 박한별은 "능이백숙을 집에서 해먹는다"며 자화자찬했고 박한별의 아빠 역시 "백숙집 해도 되겠다"며 맛있게 먹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1991f15c1597462fcda711ab0f090bc7254a9c4889a3607e79ff1a831de5a" dmcf-pid="fahsnlKG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00327132cnxn.jpg" data-org-width="642" dmcf-mid="usGTcHP3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00327132cn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944f44d54a35abbe6659bc72d4b27a6ac6b46113905dfa740e3df2ea463eca" dmcf-pid="4NlOLS9Hps" dmcf-ptype="general"> 박한별 부녀는 함께 오름 산행에 나섰다. 함께 눈 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쉬어간 두 사람. 아빠는 한참을 머뭇거리다 "그때 이후로 많이 쉬었잖아. 이제 다시 복귀해서 너 하고 싶은 것도 해라"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복귀는 꿈을 안 꾸고 있었다.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다 생각했는데"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6069c25c6cc5ea6ed1893dafaad2bb674ce36c1c8841fa1a133f7bff3a90c58" dmcf-pid="8jSIov2X0m"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다른 직업을 찾겠다고 카페를 차렸는데 오히려 와주시는 분들이 '어제까지 드라마 재밌게 보고 왔는데 언제 나와요. 빨리 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나를 다 등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구나 싶더라"라고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db67b387bf160ed0024a19815eb7b7b84091d1c03dde69ed2f82f1194297772" dmcf-pid="6AvCgTVZFr" dmcf-ptype="general">이미 복귀는 지난해 마음을 먹었지만 쉽지 않았다고. 박한별은 "복귀할 결심을 작년에 했는데 늦어졌다. 벽이 너무 높고 그 벽을 넘기가 힘들어서 여러 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이것도 내가 복귀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내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줘야 하는 거지. 나도 나오고 싶은데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고 맨날 그랬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5c2b54e1f4585a95b28422162441d283d3592186a3a93737daa60cf8088f18a" dmcf-pid="PcThayf5pw" dmcf-ptype="general">박한별의 아빠는 "지금까지 가슴앓이 많이 하고 그런 와중에 꿋꿋하게 잘 버텨온 딸이 대단하고 참 용감하다. 아빠로서 대견하다. 엄마로서도, 배우로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바라고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딸"이라고 딸 박한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QkylNW41uD"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호, '돌아온 성윤모' 김현규와 대치... "난 너 안 믿어"('신병') 04-09 다음 "예능 형님들 사이에서 살아남기"…'위대한 가이드2' 이무진 첫 예능 도전 소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