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불륜설 정면돌파 "옳은 선택…후회 안해" 작성일 04-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zrBLYc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2ac53865a3cef7e765f95eb504946b34bc5fa2d82ca80eea2b401cd3a0200" dmcf-pid="FgqmboGk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is/20250409000011701ebac.jpg" data-org-width="550" dmcf-mid="1dC6l7g2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wsis/20250409000011701eb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59e8f60aa9cc06dcf594f1b60eaaf33c122ddfe68c4bbe35007dbaac13992a" dmcf-pid="3aBsKgHEY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최여진(41)이 불륜설에 정면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87daea86288dc53379b5c1eb99fb8bf0ece97198d913105d42131c385a67def" dmcf-pid="0NbO9aXDGc"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8일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 줄 몰랐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나 관심 받는구나'라고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 조금 시간이 흘러야 할 것 같다"며 "모든 사람 마음을 좋게 돌릴 수는 없지만 노력은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29f9dc4399951077fda2299892377a299561c5cbcae168fa4947da1eb9102b" dmcf-pid="pEfS8kFO1A" dmcf-ptype="general">'아무말 없이 그냥 있었으면 욕 안 먹었을텐데, 욕 먹으려고 나온 거 아니냐'는 반응에는 "어떻게 보면 오버스러울 수 있다. '괜히, 굳이'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짚었다. "내 진실된 이야기를 보여줬을 때 욕하는 사람을 어떻게 할 수 없다. 논란을 구구절절 하나하나 다 이야기할 수는 없어도 내가 선택한 삶에 있어서 적어도 책임지고 부딪히고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f14e37a8e92647e6e07f5300a23856f94dc7e2d1531d28ab1fcad23a6149f6" dmcf-pid="UD4v6E3IGj"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누가 보면 멍청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옳은 선택이라고 항상 생각한다. 예전에 작가님에게도 얘기했지만 (예비신랑은) 연인이 아니어도 친구로서도 평생 갈 사람이다. 뜨겁고 콩닥콩닥 설레고 노력하는 사랑이 아닌 친구 같은 연인, 부부, 가족 같은 관계"라며 "'동상이몽2'에 나간 걸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해야 될 일이었던 것 같다. 아니었으면 더 시끄러웠을 것 같다. 연예인 삶이 방송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방송으로 인해 그 오해가 풀리기도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c48944aaceea69a6c24b0ac1a864b8e026747ad6dfe89e462c6409e7f4cfc7e" dmcf-pid="uw8TPD0CHN" dmcf-ptype="general">최여진 새아빠는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여태껏 우리 집사람과 나의 의견보다 여진이 의견을 존중해줬다.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마흔이 넘었는데 자기가 결정한 것을 응원할 수밖에 없다"며 "쉽게 결정한 건 아니지 않느냐. 본인들이 심사숙고하고 결정한 일이니까. (예비사위인) 김 감독이 항상 잘하고, 우리보다 더 잘 챙긴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7f84e2fb7042bf29d32a62b7487d0eebb72d3cffcd1e5dbfacf4511f7db73ef" dmcf-pid="7r6yQwphYa"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6월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김재욱씨는 7세 연상 스포츠 사업가다.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최여진이 2020년 tvN '온앤오프'에 출연했을 때 김씨는 수상스키 감독으로 등장했다. 당시 최여진은 일주일 중 5일을 경기도 가평에서 지냈고, 김씨 부부 집에 함께 살며 일을 도와줬다. 김씨 부인이 준비한 밥을 먹으며 "나에게 아빠, 엄마 같은 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5c82b47508aa28f17d912dc999f0a1d204e69b4d7825cf2e9b68a03cbbd17f" dmcf-pid="zmPWxrUlGg"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동상이몽2에서 "이혼 후 만났다. 남들에게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김씨 전처도 "나랑 다 정리되고 이혼하고 만난 건데, 뭐 이렇게 말들이 많아. 내가 증인이고, 내가 아니라는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06cbf9a106d459d3562fc2363002a2e91a708bc80e8af08f6f5e1ffb3f053b0" dmcf-pid="qsQYMmuSY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남편 재벌설 "결혼 생각 없었는데…" 04-09 다음 [롤링홀 30년③] "RM이 여기서?"…김천성 대표, 잊지 못할 순간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