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윤♥이강원, 서로 마음 확인했다 “고민도 안 하고 제일 좋아”(신들린연애2) 작성일 04-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AVuKc6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b92bcaff86efc2ac2f740ca3b2b8a2b862050ca380a9f7d80e41e5a102aab" dmcf-pid="Gecf79kP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001510523vlkg.jpg" data-org-width="530" dmcf-mid="W37hEOzT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poctan/20250409001510523vl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f9050fa6a5a63b5bb1e61d229e37189ae1227cbbad06853e5cfc97d0a7f42d" dmcf-pid="Hdk4z2EQl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라윤, 이강원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9f727a7d40a66d2aff0c1a17f1a70e9b8bb8846f97cb4d15ec22485c0e7038af" dmcf-pid="XJE8qVDxCV"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는 더욱 복잡하고 치열한 사랑의 소용돌이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f05d74252cf7b4c1625efc86f2db82c844f4f1e5ffbff53af16e2f0963d37de" dmcf-pid="ZiD6BfwMh2" dmcf-ptype="general">이라윤, 이강원이 데이트에 나섰다. 이라윤은 자신이 무조건 이강원보다 나이가 많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강원 또한 “나보다 나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이라윤은 “액면가가?”라고 물었다. 이강원은 “당연하지”라고 말해 이라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a625bc92c33228efc7dea25a434a8b12028a1622db420adeff419b269ff6ccb" dmcf-pid="5aORVQIiS9" dmcf-ptype="general">이들은 서로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강원은 “나는 중학교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라고 말했고 이라윤은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라고 공격했다. 이라윤은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잔디밭에서 무릎 꿇겠다. 석고대죄하겠다”라고 말하며 자신 있어 했다.</p> <p contents-hash="88fa2115576ed8c8e305f0754fe0af2be031c7dff13d3c479c22d0000ce62df0" dmcf-pid="1NIefxCnSK" dmcf-ptype="general">이어 와인바로 향한 두 사람. 이전보다 더욱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강원은 “처음부터 좋았다. 중간에 한 번 헷갈리고 삐거덕댔다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faa1c90f9e15a33b5cd34a8f65e2ac04b97dc64b5abd9e828676720e361bfca" dmcf-pid="tjCd4MhLCb" dmcf-ptype="general">이강원은 “하우스 들어왔을 때 할매가 (라윤과의) 좋은 합은 아니라고 했다. 다른 사람도 알아보고. 유라 씨랑도 얘기를 해봤다. 얼굴도 예쁘고 사람도 좋다”라고 말했다. 유인나는 “그런 이야기를 쓸 데 없이 왜 하는 것이냐. 애초에 저 말을 하면 안 된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189bdb3bd09a0b4179001d0485e72d3340b49c4ff103d077b2296a2e398a97ad" dmcf-pid="FAhJ8RlohB" dmcf-ptype="general">이에 이라윤도 조금은 삐친 듯한 반응을 보였고 이강원은 “예쁜 건 네가 더 예뻐”라고 플러팅을 했다. 이어 이강원은 “잘 맞는 건 라윤 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af888c1b61d617d42265f31f5ed84f975af78f87045ffd58126f99e0faba91" dmcf-pid="3cli6eSgyq" dmcf-ptype="general">투닥거리는 것도 잠시, 이강원은 “이름패를 정하러 갈 때도 고민이 됐던 날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라윤 씨가 제일 좋다”라고 직진 고백을 했다. 이라윤 또한 “나도 그랬다”라고 호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기쁨의 건배를 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0kSnPdvah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0eca4598dce965c5713da6b30eea49d2ee8db774e2f41d87652787f27eb04225" dmcf-pid="pEvLQJTNC7"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정상훈 '속옷 세트' 선물 폭로 "누나도 뽐내보라고" ('비보티비') 04-09 다음 박한별 父, 딸 복귀 응원 "용감하고 대견해…앞으로 행복하길" [아빠하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