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체육회 노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공동 성금 전달 작성일 04-09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직원 개별 모금액과 노조 단체 기부금 합해 성금 마련<br>유승민 회장 "피해 복구와 주민들 일상 회복에 보탬 됐으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9/0004471797_001_2025040900310710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전경.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대한체육회 임직원과 대한체육회노동조합이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회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개별 모금액과 노동조합의 단체 기부금을 합한 금액을 성금으로 모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br><br>유승민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br>지원석 체육회 노조위원장은 “피해를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노동조합은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br><br>체육회는 앞으로도 이번 영남 지역 산불 피해에 대해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17개 시도체육회와 69개 회원종목단체에 이번 성금 모금 동참을 독려하며 체육인들의 사회적 영향력 강화 및 책임 실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을 촉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성능·저비용·개방형 모델 늘어… 일상 속으로 스며든 AI 04-09 다음 "女메기 이경언=사나 닮아"…채유경, 황금용 하병열 아니란 사실에 '실망' (신들린2) [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