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T' 이요원, 큰 딸에 돌직구.."잔소리 4절까지 해"[돌싱포맨][★밤TView] 작성일 04-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IVTXQ0C0">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HfCfyZxpl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9183196eb2f135f1ad6787ba19431cd8de5c35a9c112f83fa77cbe5187095" dmcf-pid="X4h4W5MU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02854509ygnk.jpg" data-org-width="560" dmcf-mid="WYS6Gte7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02854509yg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3b744ea279db21659ebe5bc76a6ce959b4167bdaf6154a2d26914789bf83de" dmcf-pid="Z8l8Y1RuTt"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요원이 자신과 성향이 정반대인 딸에게 돌직구를 날린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3a9303684b798541688cc6f0bd3b9e625b502f808602919965ece082f02c917" dmcf-pid="5cucK8meT1"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돌싱포맨 요원인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와 함께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3b79af21e13133ae422fe75b0dd6a9ae67a2391db816a28c02120ee6d51713d" dmcf-pid="1k7k96sdy5" dmcf-ptype="general">이날 이요원은 23년 차에 접어든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남편과의 관계, 삼남매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52fb14f8d6aa34288d6a8584515e0f4d27d771d37aed83ad29286e8d3cc0be7" dmcf-pid="tEzE2POJWZ"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골프는 치느냐"는 김준호의 질문에 "치긴 하는데 남편은 제가 골프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골프에 임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더라"라고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2629ac3d5a30713b3ddd4d7d0a4cb6663bf260b316a0d68ce2bdb5b74aa7fc21" dmcf-pid="FDqDVQIiCX"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나와서 즐겁게 치고 싶은데 그럴거면 집에 있으라고 한다. 그 돈 주고 굳이 왜 일찍 나와서 그 따위로 칠거면 집에 있으라고 한다. 저 안 데리고 다닌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929c777f0fb1b2b8fe87b0306af55a7018727af64ba3cd7c9c6eb1dcde8a8" dmcf-pid="3wBwfxCn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02856201pzsn.jpg" data-org-width="560" dmcf-mid="Ye4hMnWA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002856201pz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714206f043bd1455ce9d2023230c87221bb84a2da75b9cf7496291d899bd0a" dmcf-pid="0rbr4MhLvG" dmcf-ptype="general"> <br>그런가하면 '대문자T' 성향의 자신과 정반대되는 F 성향의 딸에게 돌직구를 날린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f5d2fc7b3b16814314c3aad7d8079d10229c26c0fc8034b87e32fc435a3e052" dmcf-pid="pmKm8RloyY"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제가 공감을 잘 안해주는 타입이다. 딸이 원하는 건 공감인데 저는 해결책을 제사하는 편이라 불만이 있었던 것 같다"며 "사춘기때 서운해 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e9692212cdf9522352e06d0ba3652aa73f7b1c41d63f56c79d18c2968b0f4d" dmcf-pid="Us9s6eSgWW" dmcf-ptype="general">그는 딸이 악몽을 꾼 일화를 언급하며 "낮잠을 자고 나서 나쁜 꿈을 꾼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길래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 '너 혼자 간직하지 왜 나한테 까지 얘기하느냐'고 했다"라며 직설적인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051e2714773e8c180421b55f6c32259f859919cd62b7174d23bd6e32ea2203b9" dmcf-pid="uvPvdgHECy" dmcf-ptype="general">또 휴학을 원하는 딸에게 일침을 가했던 에피소드로 "저희는 연락을 잘 안한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어느날 전화가 와서 휴학을 하고 1년 동안 여행을 하면서 자아를 찾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길래 '한 번 휴학하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5e3f1310c04240910d3e97d8180e80b110b13dec8f336d1600b3e4d8898771" dmcf-pid="7TQTJaXDST"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휴학을 해봤는데 정말 돌아가기가 힘들었다. '네가 지금 얼마나 큰 경험을 하고 있는줄 아느냐. 나는 평생 너처럼 유학하고 싶었는데 못했다'고 잔소리를 4절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54ae5faa1ca11bfaebfc8ad0ba147d712498486f9d36a5ab8cc807fbef7f8a9" dmcf-pid="zyxyiNZwvv"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딸이 연애 상담도 하느냐"고 물었고, 이요원은 "요즘 젊은 아이들은 연애를 안하려고 한다. 딸도 한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다. 1년 넘게 연애를 안 하고 온라인상에서 상상속 연애만 하니까 '실제 사람을 만나라. 제발 나가라'고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b66ac94b1ba8b39ff247cb1a8e20a40aaee84cc79b43b152dee70dbb9835d12" dmcf-pid="qWMWnj5rTS"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상상연애는 내가 앞서가는 거 아니냐. 내가 트렌드에 따라가고 있는 것에 위로 받았다"거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e1017158f0b730b1dd55039cd07b71ca762b9d2f64ff7fa1baf9ebc3527bb95e" dmcf-pid="BYRYLA1mCl"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금지약물 NO … 검사 확대 시행 04-09 다음 여경래 父子,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료 기부→지역 아동센터 도시락 봉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