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데뷔 첫 타이베이 팬콘서트 성료…글로벌 대세 맞네 작성일 04-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rfgkFO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f6661e9a86b87466ed2376ce8d47859d9e7eb21b1b9c4340de193a7dd55c8" dmcf-pid="VMm4aE3I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플러. (사진=클렙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010453586xlqm.jpg" data-org-width="800" dmcf-mid="9MlMEOzT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lgansports/20250409010453586xl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플러. (사진=클렙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73b91f4b8e6975bb051b3b7e8cc0491418308265b3fdf5532b51fa75063fe1" dmcf-pid="fRs8ND0Cs8" dmcf-ptype="general"> 그룹 케플러가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첫 번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대세돌의 저력을 입증했다. <br> <br>케플러는 지난 6일 타이베이에서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r> <br>앞서 케플러(Kep1er)는 지난 2월 15, 16일 서울부터 ‘2025 케플러 팬콘 투어 [비욘드 더 스타]’의 포문을 열었다. 뒤이어 3월 5일, 6일 요코하마, 3월 15일 마카오까지 순차적으로 돌며 주요 도시마다 케플리안(공식 팬덤명)을 만나고 돌아왔다. <br> <br>이번에는 타이베이로 넘어가 친근한 소통부터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타이베이 팬들과의 만남은 데뷔 이래 최초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반가움을 사며 팬 콘서트가 개최되는 내내 객석의 뜨거운 호응이 터져나왔다. <br> <br>‘티피-탭’과 ‘백 투 더 시티’를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활짝 연 케플러는 처음으로 만난 타이베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하트 서프’와 ‘사이닉-러브’를 연달아 선보이며 대세돌다운 명성과 실력을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br> <br>이들은 또 다양한 게임들을 함께하며 미션들을 클리어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현지 팬들과 가깝게 호흡했다. ‘리와인드’ 무대와 막간 밸런스 게임으로 이어진 분위기를 유닛 및 단체 그리고 이색 커버 무대로 이어가며 끊임없이 볼거리를 안겼다. <br> <br>최유진, 샤오팅, 휴닝바히에는 미쓰에이의 ‘허쉬’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으며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서영은은 샤이니 태민의 ‘길티’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단체 무대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백 도어’를 준비해 강렬하면서 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현지 팬들에게도 익숙한 노래인 ‘说爱你(蔡依林)’도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br> <br>이어 ‘더 걸스(캔트 턴 미 다운)’, ‘LVLY’, ‘MVSK’, ‘와 다 다’, ‘더블 업!’, ‘슈팅 스타‘, ‘위 프레시’ 등 인기 대표곡들을 현지 팬들과 열정적으로 호흡하며 잊지 못할 순간들을 만들었다. <br> <br>타이베이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케플러는 “저희는 앞으로도 케플리안을 만나기 위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달려가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다시 타이베이에 올 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주세요”라고 작별 인사를 건네며 다음을 기약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애인사칭 피해 "트라우마 대인기피증" 04-09 다음 ‘생로병사의 비밀’ 당뇨병 예방 국민 프로젝트-2부 당뇨병 전단계일 때 꼭 해야 할 일 ‘건강식’ 식단의 배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