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이어 전현무도 박나래에 사과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아낄 것" 작성일 04-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a4SG6F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cd6ac8dc013c27fa63875aa0fe2df358a7f73076f11c61965588241136992" dmcf-pid="yG3h6eSg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011102789gh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kxY1Ru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011102789gh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9e78250164845fcb61d6f303ae649f24cb9b8089f972017cdf446ae1add263" dmcf-pid="WH0lPdva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보아와의 취중 라이브로 '무례 논란'을 일으킨데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3c3d71f588e235759166cb42f7d62e1aee31a4a18d8eaf0ecbf7d42a7903162" dmcf-pid="YXpSQJTN1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나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다.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박나래에겐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93b353b9a9f2af8d2b4e3336f24734531d59ee133db8ebac0d5f2ffc610a06db" dmcf-pid="GXpSQJTNY2" dmcf-ptype="general">이어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준 박나래에게 다시 한 번 미안하다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그 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2f0cc84d9450660fda26340a8f9914a1c63efca7635a87545f37451e4c2a03d" dmcf-pid="HZUvxiyjH9"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또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아끼겠다. 반성하겠다"라고 적으며 사과문을 마쳤다.</p> <p contents-hash="62de6cc3523341a0bcf34446f0b4f736fc1a4f938cb033006ab95da20145310a" dmcf-pid="X5uTMnWAHK"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지난 5일 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절친한 개그우먼 박나래에 대해 언급해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1e36c46740f6e203390550f9999d8635f0239ad5f36f56c247b390d591d3d40" dmcf-pid="Z17yRLYcGb" dmcf-ptype="general">한 팬이 "박나래와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짠가?"라고 물은 가운데 보아가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 오빠가 더 아깝다"라고 냉큼 답한 것이 발단. 당황한 전현무가 "괜찮겠나? 이거 방송으로 나가고 있다"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음에도 보아는 "상관없다. 난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퉁명스럽게 받아쳐 논란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ff130b9794090a29746d2980b2e277a2aac56750292c8ef4fab6ac700386df28" dmcf-pid="5tzWeoGkYB"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박나래의 실명을 거론하며 무례한 발언을 쏟아낸 보아에 연일 질타가 쏟아졌고, 결국 보아는 지난 8일 위버스를 통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 부족한 내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1FqYdgHEGq"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4월 9일 04-09 다음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 로버트 드 니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