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스타셰프는 박은영 아니라 아들 여민이 됐을 수도" 작성일 04-0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wxpBj4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ba502a9b50008eaa9761b1dad6969ae76b2427bd9f7d96ba204631c9e780e" dmcf-pid="4prMUbA8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경래 셰프가 아들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oneytoday/20250409020922732tw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ZoEQJTN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oneytoday/20250409020922732tw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경래 셰프가 아들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e00756c2267c3dde3d95210dbec005245c7cebcf29f6fdf602b905d5dd6a0" dmcf-pid="8r81mlKG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경래 셰프가 과거 아들의 반항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oneytoday/20250409020924075cjq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oNrRLYc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oneytoday/20250409020924075cj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경래 셰프가 과거 아들의 반항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69a12c74bfc52d8a41033a93432fe5eb4cf1c023ae4eae7b4bc05c14fa01f" dmcf-pid="6m6tsS9H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민 셰프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oneytoday/20250409020925453zeky.jpg" data-org-width="1200" dmcf-mid="V0SXDIqy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oneytoday/20250409020925453ze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민 셰프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fb528394fa3eb00b4ee63c5df1cea7059284be91875515677bfe9adc90ab70" dmcf-pid="PsPFOv2XHB" dmcf-ptype="general">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 셰프가 아닌 박은영 셰프를 챙긴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반항적이었던 아들을 제자로 내세우기가 <br>어려워 대타로 박은영 셰프를 챙겼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7fc399cb789e50cd46d766409ed7cb1e02e39f6e8302f3dbb60f33b03c47a17" dmcf-pid="QOQ3ITVZ5q" dmcf-ptype="general">8일 방영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47화에서는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아들 여민 셰프가 봉사 활동을 한 뒤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1ebf8b7137c171d54c956e78e8aabd55395248e695b6b704dae9fbb76b9fd2" dmcf-pid="xIx0Cyf51z" dmcf-ptype="general">부자는 식당에 들어서면서 뻘쭘 해했다. 여민 셰프는 "(아버지와)단둘이 밥 먹는 거는 한 12~13년 됐다"며 어색해했다.</p> <p contents-hash="fcb49ae78e91d06f2ecb28d7889608c9efb3a75c278add7d98bf9b28ddf49e08" dmcf-pid="yVyNfxCnG7"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는 "오늘 수고했다"면서도 "지난번에 인터뷰 영상 봤다. 네가 아버지를 사부로 생각해본 적 없다고 해서 충격받았다"며 아들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여민 셰프는 "(아버지가) 프라이팬을 잡은 걸 본 적이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0058acb4cd67124c9113367215a44d8d314dcce47554bc9ebe1ab4ac0ce1859" dmcf-pid="WfWj4MhLHu"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는 "음식을 만든 지 너도 몇 년 됐지만 난 10년 전부터 은퇴 나이다. 10년 전 56살이었는데 그때 주방장 하는 사람 별로 없다. 내가 조금 젊었을 때는 네가 반항적이었다"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81d0b5b64dc9313b92101ae57e822893bc55296d6fd41ae4b57cf717a8ec5b06" dmcf-pid="Y4YA8Rlo1U"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는 아들에게 맺힌 게 많았다.</p> <p contents-hash="f12b67bf8c5217324610adb3b34ff6e7fbaedf5bbf70bac092958e85262c4363" dmcf-pid="G8Gc6eSg5p"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는 "중화대반점 촬영할 때 원래 출연은 박은영이 아니라 당연히 네가 해야 했다. 네가 하도 나한테 반항했었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e11604c80ddc427a97473a98b4f79941bec14d64e707b52db190b55c673cbf0" dmcf-pid="H6HkPdvaZ0" dmcf-ptype="general">중화대반점은 지난 2015년 방영된 중식대가 제자들의 요리 대결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bb1c14829c96297f5c3b16a9bf631aad20cace8c7fa91eec059cea1e2c96d562" dmcf-pid="XPXEQJTNY3"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여경래 셰프는 "원래는 여민 셰프가 중화대반점 제자로 나오는 거였다. 근데 뭐 할 때마다 얘는 '아우 저 안 할래요!' 이러더라. 뭔가 큰일을 망칠 것 같았다. 그래서 박은영 셰프가 대타로 들어왔다. 스타셰프는 박은영이 아니라 여민이가 됐을 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0823cd618a26a0047a7a985884b6b89dd2ad3ba9d1ff2d98a4ea33fa88cc50" dmcf-pid="ZQZDxiyjXF" dmcf-ptype="general">여민 셰프는 이미 답을 정해놓고 귀를 닫는 아버지가 늘 힘들었다.</p> <p contents-hash="0c6204b1480a846737ac58f5667dec4f0381ef4b6a5666f2fe8e1039a91390f4" dmcf-pid="5x5wMnWAGt" dmcf-ptype="general">여민 셰프는 "이런 말 할 때마다 대답을 안 한다. 결국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기 때문이다. '역시 넌 이래서 안 돼' 이렇게 하니까"라며 "일할 때도 아빠가 무슨 말을 했을 때 제가 그 말 듣고 아닌 것 같아서 얘기하면 결국에 돌아오는 대답은 방금처럼 그런 식"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f31cd56d5095a90417f6d324639e1e130cc8b485a7eeb03c1db39030d89a94" dmcf-pid="1M1rRLYcX1" dmcf-ptype="general">이어 "어차피 열심히 해도 좋은 말을 안 해주신다. 어릴 때부터 나를 다른 사람들보다 다르게 생각한다고 느꼈다. 이게 쌓이다 보니까 내가 틀린 것도 아닌데 어차피 아버지가 안 믿어주니 상황을 모면하려고만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5f2180a71072d5d7e9598cfb4e952f74d29274d1e9e26e5bc6377499c3007e" dmcf-pid="t4YA8RloG5"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IX, 1년 만에 투어 규모 확대···올 여름 유럽·미주 16개 도시 팬 만난다 04-09 다음 아일릿, 재치도 체력도 만점···숨 막히는 레전드 추격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